김밥이 하루정도 지나버리니깐 쌀이 딱딱해져버려서 씹히는 감이 좋지 못하더라구요.
그냥 밥 데우듯이 데우면 냄새가 좋지 않고..
그래서 생각한것이 동그랑땡처럼 만들어먹는거였답니다..ㅎㅎ
계란풀어서 살짝 구워주니 뜨끈해 좋고, 맛있어 좋고 ^^
다시물빼고, 된장풀어 간한 계란 시금치 된장국과 함께~
주말 아침식사를 조금은 영양식으로 챙겨먹었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굳어버린 김밥..동그랑땡 처럼 만들어 데워먹었어요 ^^
얼떨떨 |
조회수 : 6,263 |
추천수 : 101
작성일 : 2010-11-14 23: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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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붕어
'10.11.15 2:19 PM잔치 벌일 준비 해도 되는거죠?^^
2. anabim
'10.11.16 7:57 AM김밥 남으면 늘 골치거리였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저 아는 이는 김밥을 싸면 꼭 냉장고에 넣었다가 주는데 왜 밥알이 딱딱해져서 잘 안먹게 되네요
다음에는 동그랑땡처럼 해먹어봐야겠어요
그런데 젊은 분이 이걸 어째 아셨을까나???
나?? 불량주부 맞나요?3. 소년공원
'10.11.17 9:29 AM어머, 저도 남은 김밥은 계란 입혀서 부쳐먹어요.
정~말 맛있죠?4. 페스토
'10.11.17 2:47 PMㅎㅎ 저도 한번 싸면 왕창 싸기 때문에 늘 이런 과정을 거쳐서 해치우죠.
그래도 바로 쌌을 때가 최고!! 그렇지만 남은 김밥 다시먹기로는 이 방법이 최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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