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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련님 도시락 (7/21)

| 조회수 : 8,320 | 추천수 : 63
작성일 : 2010-07-22 01:58:00
아들 도시락입니다. 시동생 아니예요...--;

두 녀석이 잡채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열어보고 좋아하겠지요? ^^


잡채/짜장 도시락 (잡채, 짜장, 매운 단무지, 과일)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부
    '10.7.22 2:31 AM

    정말 맛나보이네요~~
    도시락문화가 많이 사라지고있는데^^
    밥은 잡곡밥으로 하면 좋을듯한데~~ㅎㅎㅎ

  • 2. 한국댁
    '10.7.22 3:29 AM

    도련님(아드님)들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정성스레 맛있게 싸준 도시락의 힘이 얼마나큰지 언젠가 알고 고마움 표시할거라 봅니다. ^^
    도시락 싸시는동안 행복하시죠? ^^

  • 3. 곰순이
    '10.7.22 7:55 AM

    잡채 싸가도 괜찮을까요? 저희 남편도 요즘 도시락 싸가는데, 제가 해놓은 잡채 맛있다며
    오늘 반찬으로 싸가더라구요..... 따뜻하지도 않고 불어버린 잡채먹을까봐 걱정^^;;;;

  • 4. 단추
    '10.7.22 9:05 AM

    저... 죄송합니다만....
    저희집 아가씨도 도시락 좀 싸주실 수 있으세요?
    아... 딸아 미안타...

  • 5. 시네라리아
    '10.7.22 10:04 AM

    ㅋㅋ
    도련님이라고 해서 정말 도련님인줄 알았어요...

  • 6. 얼떨떨
    '10.7.22 10:23 AM

    ^^ 저도 시동생분이신줄 알았네요..ㅎㅎ
    도시락 넘넘 맛나게 싸셨네요..
    저도 요렇게 담아내면 나중에 아들이 엄청 좋아하겠다..싶네요..

  • 7. 스카이
    '10.7.22 12:43 PM

    아... 저도 낼부터 아들아이 도시락 싸야하는데....
    잡채 도시락에 싸서 넣어보내도 쉬지 않을까요? 요즘 날이 원체 무더워서요..

  • 8. 아자아자
    '10.7.22 1:53 PM

    스카이님...
    아침에 잡채 만들어서...식혀서 담았구요...
    저는...도시락이 3단인데...2단만 담아서 위에 공간이 있어요...
    그 공간에 생수 작은병 하나 얼려서 넣었어요.

  • 9. 벚꽃
    '10.7.22 8:05 PM

    오늘은 다이아몬드 다시마 등장이네요^^
    정말 정성 가득한 도시락이에요...
    아드님들 감동 먹을듯..^^

  • 10. 독도사랑
    '11.11.18 7:52 A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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