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련님 도시락 (7/21)

| 조회수 : 8,314 | 추천수 : 63
작성일 : 2010-07-22 01:58:00
아들 도시락입니다. 시동생 아니예요...--;

두 녀석이 잡채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열어보고 좋아하겠지요? ^^


잡채/짜장 도시락 (잡채, 짜장, 매운 단무지, 과일)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부
    '10.7.22 2:31 AM

    정말 맛나보이네요~~
    도시락문화가 많이 사라지고있는데^^
    밥은 잡곡밥으로 하면 좋을듯한데~~ㅎㅎㅎ

  • 2. 한국댁
    '10.7.22 3:29 AM

    도련님(아드님)들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정성스레 맛있게 싸준 도시락의 힘이 얼마나큰지 언젠가 알고 고마움 표시할거라 봅니다. ^^
    도시락 싸시는동안 행복하시죠? ^^

  • 3. 곰순이
    '10.7.22 7:55 AM

    잡채 싸가도 괜찮을까요? 저희 남편도 요즘 도시락 싸가는데, 제가 해놓은 잡채 맛있다며
    오늘 반찬으로 싸가더라구요..... 따뜻하지도 않고 불어버린 잡채먹을까봐 걱정^^;;;;

  • 4. 단추
    '10.7.22 9:05 AM

    저... 죄송합니다만....
    저희집 아가씨도 도시락 좀 싸주실 수 있으세요?
    아... 딸아 미안타...

  • 5. 시네라리아
    '10.7.22 10:04 AM

    ㅋㅋ
    도련님이라고 해서 정말 도련님인줄 알았어요...

  • 6. 얼떨떨
    '10.7.22 10:23 AM

    ^^ 저도 시동생분이신줄 알았네요..ㅎㅎ
    도시락 넘넘 맛나게 싸셨네요..
    저도 요렇게 담아내면 나중에 아들이 엄청 좋아하겠다..싶네요..

  • 7. 스카이
    '10.7.22 12:43 PM

    아... 저도 낼부터 아들아이 도시락 싸야하는데....
    잡채 도시락에 싸서 넣어보내도 쉬지 않을까요? 요즘 날이 원체 무더워서요..

  • 8. 아자아자
    '10.7.22 1:53 PM

    스카이님...
    아침에 잡채 만들어서...식혀서 담았구요...
    저는...도시락이 3단인데...2단만 담아서 위에 공간이 있어요...
    그 공간에 생수 작은병 하나 얼려서 넣었어요.

  • 9. 벚꽃
    '10.7.22 8:05 PM

    오늘은 다이아몬드 다시마 등장이네요^^
    정말 정성 가득한 도시락이에요...
    아드님들 감동 먹을듯..^^

  • 10. 독도사랑
    '11.11.18 7:52 A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2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34 1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8 챌시 2026.01.07 3,132 2
41150 30 그리고 60 17 주니엄마 2026.01.06 4,10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6 박다윤 2026.01.06 2,363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7,480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38 에스더 2025.12.30 7,736 6
41146 챌시네소식 23 챌시 2025.12.28 4,808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발상의 전환 2025.12.21 9,978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8 은하수 2025.12.20 5,862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350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696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229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236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347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694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590 3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484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7,949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688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069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369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299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540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398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903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337 3
41126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720 3
41125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850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