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부드러운 프렌치 토스트~

| 조회수 : 8,887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9-06-14 06:13:11

오늘 아침은 평범한 토스트가

먹기 싫어서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었어요..

커피메이커에 스타벅스 커피를 내려 카페라떼를

만들어 프렌치 토스트와 함께 먹었답니다~

별거 아니지만...정말 부드럽고 맛있게하는

노하우를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사진은 엉성하지만...그냥 올리기로 했어요!!

  

*재료

식빵1개(약간 두꺼운것) 달걀1개,우유1큰술,생크림1큰술,소금 약간,설탕 약간,버터1작은술

장식: (시나몬+설탕=비율은 1:1 )과 슈가파우더



1.달걀을 먼저 잘 풀어준 다음...우유와 생크림을 넣고 휘휘 저어주세요.



2.소금,설탕을 넣고 잘 섞이도록 저어줍니다....



3.중불에서 팬을 달궈 버터를 두르고 달걀물에 고루 적신 식빵을 구워주세요~

앞뒤로 노릇하게 잘 구워주시면 끝!!



4.다 구워진 프렌치 토스트를 접시에 담아 시나몬+설탕 가루를 골고루 뿌린다음

슈가파우더를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정말 꼭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정말 맛나요!!ㅋㅋ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가다45
    '09.6.14 11:50 AM

    쉽고도 맛나겠네요 감사

  • 2. 딸기사랑
    '09.6.14 12:38 PM

    정말 쉽죠잉~ㅋㅋ

  • 3. sera
    '09.6.14 5:28 PM

    일요일엔 저도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진한 커피랑^^

  • 4. 계영이
    '09.6.14 9:53 PM

    일요일 브런치...^^

  • 5. 시골풍경
    '09.6.14 11:09 PM

    생크림,시나몬,슈가파우더,,없음 안돼져?

  • 6. 딸기사랑
    '09.6.15 7:30 AM

    ㅎㅎ 아니요~그냥 우유만 넣으셔도 괜찮아요...생크림 넣으심 더 좋구요...^^
    시나몬과 슈가파우더가 없으심...아쉬운대로 설탕을 뿌려 드셔도 맛나요!

  • 7. 소박한 밥상
    '09.6.15 6:23 PM

    슈가 파우더 대신 제가 쓰는 건 메이플 시럽인데요
    마치 팬케잌 먹는 기분이........ ^ ^
    생크림 넣으면 더 부드럽겠네요 !!
    저도 시나몬 파우더 좋아해서 듬뿍 넣는답니다
    아 !! 왜 이렇게 살찌는 것들만 좋아할까요 ㅠㅠ

  • 8. 딸기사랑
    '09.6.15 7:01 PM

    ㅋㅋ 메이플 시럽도 괜찮아요...저 역시 살찌는 빵종류들을 너무 좋아해서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베이킹하며 고열량의 케익과 쿠키 먹는게 일이예요~흐흑~ㅠㅠ

  • 9. 인천한라봉
    '09.6.15 8:12 PM

    저 오늘 이거 해먹었어요.. 너무 맛있떠라구요.. 소금을 깜빡했지만..ㅎ

  • 10. 딸기사랑
    '09.6.16 6:19 AM

    ㅎㅎ 확실히 생크림이 들어가서 더 부드럽고 맛있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3 쑥과마눌 2026.04.03 4,709 5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0 차이윈 2026.03.28 6,669 5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5,320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369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356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439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876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156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784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8,091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074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211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007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56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75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508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96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38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98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68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83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31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50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34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103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21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84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30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