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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남편의 저녁 그리고...

| 조회수 : 9,977 | 추천수 : 67
작성일 : 2009-03-15 12: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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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ulan
    '09.3.15 12:31 PM

    정말 행복한 신혼이시군요~ ^^ 저는 결혼6년차 되는 34살인데... ㅋㅋ 저런 사진은 안나와요. ㅋㅋㅋ ^^ ㅋ

  • 2. 블루베리
    '09.3.15 2:01 PM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겠네요^_^*행복하세요^^

  • 3. 달자네
    '09.3.15 3:23 PM

    좋을때네요...
    살짝 부러워요~~~

  • 4. 야옹이
    '09.3.15 5:02 PM

    아유~ 너무 달달모드셔요...ㅋㅋ ^^ 멋진 남푠이시네요

  • 5. 훼어리카운슬러
    '09.3.15 7:17 PM

    와 부러울 뿐입니다.
    드레스 입은 자태가 너무 고운데요.^^

  • 6. CAROL
    '09.3.15 9:28 PM

    어머어머어머 너무 멋지시다~~~~~~
    잉 부러워요.
    전 오늘 하루 종종거리며 반찬 만들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그러다
    지금은 남편이 빨래 개고 있고 전 놀고 있습니다.
    저도 남편이 해주는 음식좀 먹어봤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 7. 얄라셩
    '09.3.16 1:13 AM

    하얀 구름과 아름다운 신부님..너무 멋진 사진입니다. 부러워요 ^^

  • 8. 별나라
    '09.3.16 8:42 AM

    깡지님, 전자렌지 아래에 있는 계단(?) 어디서 구입하신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저런거 필요해서 찾고 있는데 영~ 마땅한게 안보이네요..
    부탁드려요.. 꾸벅~

  • 9. 채우맘
    '09.3.16 9:19 AM

    우왕 멋진 신랑남이네요~ 부럽당

  • 10. 깡지
    '09.3.16 9:35 AM

    별나라님, 계단(?) 은 IKEA에서 구입한거에요...ㅎㅎ 아주 튼튼해서 절대 부러질염려 없어요...

    다들 너무 이쁘게 봐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이런 닭살스런 모드를 나타내고자 한 게 절대 아닌데.... ^^;;

  • 11. 오뎅조아
    '09.3.16 10:31 AM

    신혼 닭살 보는사람도 좋은데요...
    저도 저런 웨딩드레스 입어보고 싶었는데...
    부럽슴다,,,

  • 12.
    '09.3.16 10:42 AM

    우와~ 같은 신혼인데...
    저는 저런 사진 안 나오던데요 ㅎㅎ
    부러워요~

  • 13. elgatoazul
    '09.3.16 10:48 AM

    헉.. 결혼사진 멋져요!!! 접시도 예쁜데요 히히 저런 화려한 색감의 접시 참 좋아해요.
    만드신 애플파이도 츄릅 먹고 싶어요!!

  • 14. 청명한 하늘★
    '09.3.16 10:18 PM

    결혼사진 정말 멋져요!! 자상하고 멋진 신랑분을 두셔서 부러워요-

  • 15. 나나
    '09.3.17 2:10 PM

    꺄~~ 어깨선~

  • 16. 교코
    '09.3.18 6:20 PM

    결혼사진 예술이네요.. 일반인 아닌 모델의 포쓰가 느껴지는데요.. 파스타와 담은 접시도 이뻐요.. 신혼냄새가 정말 폴폴~

  • 17. 깡지
    '09.3.19 1:50 PM

    결혼사진 안 올렸음 큰일날뻔 했어요..ㅎㅎ 고맙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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