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갑자기 일찍 들어온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딸 좋아하는 두부김치, 떡뽁이 남은게 있어서 그 양념에 오징어볶음,
양배추찌고, 갈치굽고, 그외밑반찬으로 우엉김치, 양념깻잎, 땅콩조림, 물김치
사진에는 없지만, 빨갛게 끓인 감자국 이렇게 해서 먹었습니다.
모두 빨간 반찬(^^.^)들이 많네요~~ㅎㅎ
다음엔 새하얀 반찬들로 인사드릴께요~~ㅋㅋ

요즈음 오징어반찬을 많이 해 드시던데, 나도 낼은 시장엘 가봐야겠네요.
와우,,,진수성찬이에여~~~~!!!
제가 좋아하는 스톼일~~~
갈치 한토막으로 반한그릇뚝딱~~ 할것 같아요 ..
정갈한 상차림이 돋보입니다...^^
접시들 어디서 구입하셨는지요?
아이들땜에 칸나뉜 접시 구하고 있었거든요.
플라스틱인지요?
저도 언제나 저런 밥상에서 밥먹어보나...
3살2살아들땜에 언제 밥을 제대로 먹엇는지 기억이...
훌륭한 밥상입니다.!!!
접시 뉴코아에 가니 나눔 접시 종류별로 많이 나왔더군요. 저도 한참 고르다가 만 왔어요.
도자기 재질이구요, 뉴코아나 모던하우스, 다이소 매장에 있습니다~~^^
정갈한 상차림이네요
저는 언제쯤 저렇게 차리나^^
부럽습니다.
아주 정갈하고 맛깔스런
건강밥상입니다.
두부 먹고싶네요.ㅎㅎㅎ
반주가 빠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