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3일 숙정되어 잇던 놈 꺼내서 덧밀에 그냥 굴렸지요...
ㅎㅎㅎ
그리고 딸이 옆에서 토끼 만들어 달라고 조르길래 검포도 붙여보았습니다
핸드폰으로 급조해서 찍은거라 흐릿하지만 맛은 갈수록 더 좋네요...ㅋㅋㅋ
밑에 사진은 coolinblue님의 브라우니 입니다
작년 겨울 크리스마스때 찍어 놓았던건데 핸폰에 저장이 되어 있길래 같이 올려봅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드디어 따끈따끈한 5분빵 사진 올립니다
애니파운드 |
조회수 : 4,949 |
추천수 : 79
작성일 : 2008-06-05 18: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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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골든레몬타임
'08.6.6 12:38 AM음...전 오늘 문제의 5분빵 반죽을 구워보았는데요..
에고 썰려고 해도 칼이 들어가질않네요..ㅎ
쪼게서(!) 열어보니 속은 찐빵...떡진다는 말이 확 와닿아요.
반죽이 질어서 대신.. 조금 떼서 급조 호떡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이거 호떡 반죽아닌지..^^
그럴듯 하네요.. OTL
맛난 5분빵 구우셨다니 부러워요.
구울수록 좋아진다니 또 도전해야할지...아직 결정을 못했어요.
아직은 충격에서 못헤어나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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