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맘때 먹기 딱~~좋은 것들 [나박김치, 파래무침]

| 조회수 : 12,038 | 추천수 : 80
작성일 : 2008-05-05 08:14:53
이맘때 먹기 딱~좋은 나박김치

어여, 어여 담궈 보세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물(20컵), 무(8줌...757g), 배춧잎(10장), 마늘(4쪽), 파(1줌), 풋고추(1개), 양파(1개)

소금(2큰술), 설탕(1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물은 팔팔 끓인 후 식혀 주고









무는 2.5cm 크기로 나박 썰고









배추는 2등분해서 무과 같은 크기로 썰고










풋고추는 얇게 송송 썰고, 파는 3.5cm길이로 썰고, 마늘과 생강은 저며 썰고









양파는 채썰어 주고









소금 2큰술을 뿌려 1시간 정도 절여 놓고










절여 놓은 배추, 무에 끓여서 식혀 놓은 물을 붓고









마늘, 생강, 파, 풋고푸, 양파를 넣고









설탕 1큰술을 넣어 실온에 2~3일 둔 후 냉장고에 넣어 차게해서 드시면










시원하고 깔끔한 나박김치가 된답니다.^^

김치 국물에 국수를 말아서 후루룩~ 어떠세요?



----------------------------------------------------------

다음으로 바다의 향이 그윽한 파래무침

새콤~달콤하게 무쳐 보세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건파래(2줌...40g), 무채(2줌...250g), 소금(0.5큰술), 설탕(2큰술), 현미식초(4큰술),

고추가루(1큰술), 다진 마늘(0.5큰술), 다진파(1큰술). 통깨(0.5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무채 2줌에









소금(0.5큰술)









설탕(2큰술)










현미식초(4큰술)









고추가루(1큰술)을 넣고 버무려 30분 정도 놓아두고









물기가 생긴 무채에










건파래(2줌...40g)을 넣어 버무려 주고









파, 마늘









통깨를 넣어 버무려 주면










새콤~달콤 바다 내음이 으윽한 파래무침이 된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야
    '08.5.5 9:53 AM

    흐잉~~~맛있겠당....요새 감기 걸려서 입맛없는데 나바김치 시원하게 먹으면 정말 맛있겠다...
    먹고파유~~~~~

  • 2. vayava
    '08.5.5 12:31 PM

    어머나 이렇게 간단히 김치가 됩니까?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뭔가를 해야 힘이 날 것 같았는데 오늘은 나박김치 만들고 내일쯤엔 국수 말아 먹을래요.

  • 3. 마님
    '08.5.5 9:28 PM

    파래무침 이런 방법이 좋겠네요~

  • 4. 어중간한와이푸
    '08.5.5 10:24 PM

    정말 깔끔.시원. 그 자체인 나박김치네요. 한 사발 들이키고 싶어집니다.

  • 5. 골든레몬타임
    '08.5.6 9:44 AM

    사진 너무 멋져요..
    왕초보가 막 해보고 싶은 의욕이 넘치게 하네요..
    이유없이..(사실 이유있는) 신경질이 막 나는 새댁에게
    너무 큰 도움이^^

  • 6. evehee
    '08.5.6 5:14 PM

    상큼한 나박김치 반했었요...
    국수도 좋아하지만...냉면을 말아 먹고싶네요...

  • 7. 산@올라
    '08.5.6 8:04 PM

    나박김치 담글려고 했는데...지금 당장 담가야 겠네요...

  • 8. 뽀미언니
    '08.5.9 12:03 AM

    따라할 수 있어보이는 레시피 너무 반갑네요~^^
    저기 질문이요,
    소금에 절인 상태 그대로에다가 끓여 식힌물 바로 붓는건지?
    아니면 절인 상태의 것을 체에 받혀서 소금물기 쏙~ 빼고 붓는건지
    아니면 한두번 헹궈서 소금기를 가시게 한 후에 붓는건지...
    너무 모르죠?
    ^^;;;
    질문드립니다~

  • 9. 왕이모
    '08.5.9 2:19 PM

    절인상태에 식힌물 그대로 부어야지요
    날씨가 따뜻할때는 2-3일은 너무 길어요
    따뜻한곳에서 단시간에 맛을익힌후 냉장 보관해야 새콤하니 톡쏘는맛이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6 챌시 2026.02.13 1,006 1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7 써니 2026.02.09 5,200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6,804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354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6 소년공원 2026.01.25 10,104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160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2 jasminson 2026.01.17 8,936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078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700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180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580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457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751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726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28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278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99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275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77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4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35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50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05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73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02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53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99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33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