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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주 자리돔

| 조회수 : 4,009 | 추천수 : 64
작성일 : 2008-04-28 21:38:15
첨으로 올려봤어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승주맘
    '08.4.28 9:51 PM

    굉장히 고소하고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구울때 기름이 많이 나고 그랬던거 같은데 .....먹고싶네요 지금부터 제철인가요?

  • 2. 섀도우
    '08.4.28 9:55 PM

    아~ 자리돔 계절이 돌아왔군요...
    고향이 제주인지라.... 자리물회, 자리돔구이... 넘넘 먹고싶네요~

  • 3. 다은이네
    '08.4.28 10:36 PM

    새도우님 제주분이시네요 반가워요
    음력4~5월엔 가파도자리로 젓갈을 담가볼려구요
    시장에서 가끔 사다 먹는데 어릴적 어머니께서
    손수 담가 먹었던 자리젓갈맛이 안나드라구요

  • 4. 망고스틴
    '08.4.28 11:33 PM - 삭제된댓글

    제주도에 3-4차례 여행간 적이 있었는데 때마다 자리돔물회를 어찌나 맛있게 먹었었는지요.
    반찬으로 나왔던 자리돔(굉장히 작은 것이었어요)조림도 정말 좋아했었는데..
    먹고 싶어요~~

  • 5. kAriNsA
    '08.4.29 1:05 AM

    아이고... 우리 붕어새끼같은 자리돔 여기있었네 ㅋㅋㅋ
    같은 고향분이네요.. 반가워요. 전에 손님접대 한다고 커다란 자리를 화로에 구워 냈는데
    그아자씨 하는말 -- 붕어를 왜 구웠나? --

    당황스러운건 둘째치고..맥이 탁..빠지는게, 죽겠더라고요
    나중에 가만 쳐다보니 닮긴했어요? 좀있다 보리벨때쯤 나오는 자리돔..
    슥슥갈라 물회해먹고, 젓갈담글까 하는데.. 저렇게 통마리로 냉동해놓는것도 좋을것같네요^^

  • 6. 올망졸망
    '08.4.29 9:51 AM

    가시 발라내고 머리를 손에들고 한입 베어물고싶네요.
    내일 메뉴로 컨닝해갑니다. ^^;

  • 7. 꿈의대화
    '08.4.29 1:13 PM

    저두 고향이 제주도예요...점심 금방 먹었는데도 자리돔 구이 보니 침이 꼴깍 넘어가는군요...
    타지에 나와 생활하다보니 자리돔 구이 가끔 생각났을때가 있었는데 사진 보니 넘 먹고 싶어지는군요... 다은이네님~제주도는 무사히 잘 있겠죠... 그리운 내고향 가고 싶네요~~~

  • 8. 연화심
    '08.4.30 11:25 AM

    우와~~~ 고향의 맛!!
    날이 더워지니 자리물회 생각이 나네여~~
    자리돔 좋아한다고 울아버지 낚시하셔서 보내주시곤 했는데..
    갑자기 집에 가고 싶어지네여~~~
    어무니~~~~~~~~~ 아부지~~~~~~~~~
    무신거 햄수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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