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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진미채볶음] 고추장양념 & 간장양념 레시피..

| 조회수 : 18,118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8-04-16 17:48:21

마트갔다가 진미채 1+1 행사가 있길래 하나 집어왔답니다~( 2개 집어올껄 그랬나;;)
주부되고 나서는 요런거 절대 놓치는일 없이 꼭꼭 챙기게 되더라구요..ㅎㅎㅎ
요즘들어 시댁에서 저녁 먹는일이 많아지면서 빈손으로 가면 왠지 미안해서 간단한 밑반찬 하나씩을 만들어가요~
어제 맛있는 콩나물밥을 해주셔서 저는 진미채 볶아가지구 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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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진미채볶음 ■
진미채(200g), 마요네즈(2큰술), 통깨(1큰술)
※ 고추장양념 : 고추장(3큰술), 고운고추가루(1큰술), 설탕(1큰술), 물엿(2큰술), 청주(1큰술)
다진마늘(1큰술), 식용유(1큰술), 화이트후추가루(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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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진미채는 채에 바쳐 부스레기를 털어주고,
김오른 찜통에 넣고 30초~1분간 살짝~ 쪄낸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 찬물에 헹궈낸후 채에 바쳐 물기를 제거해도 되지만, 잘못하면 너무 축축해지니 조심하세요~

② 손질한 진미채는 적당한 크기의 볼에 담아 마요네즈 2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준다

③ 오목한 팬에 고추장양념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을끄고 진미채와 통깨를 넣고 버무려주면 끝~!
※ 고추장(3큰술), 고운고추가루(1큰술), 설탕(1큰술), 물엿(2큰술), 청주(1큰술)
다진마늘(1큰술), 식용유(1큰술), 화이트후추가루(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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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귀차니즘병에 걸렸는지 과정샷 못찍고 올리는 포스팅이 많아졌네요..^^;;
슬슬~ 열무김치도 담가야 하는데.. 날이 더워서 꼼짝도 하기 싫으니 대략 난감.. -_-;;
울님들은 요즘 뭐  해드시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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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진미채볶음 ■
진미채(200g), 마요네즈(2큰술), 잣(2큰술)
※ 간장양념 : 진간장(2큰술), 설탕(1큰술), 물엿(2큰술), 청주(1큰술)
다진마늘(1큰술), 식용유(1큰술), 화이트후추가루(약간), 카라멜소스(약간)

※ 만드는방법은 고추장진미채볶음과 똑같이 진행하시면 됩니다~ ^^
※ 간장으로 색상을 내면 간이 너무 짜져요~ 카라멜소스로 윤기나고 먹음직스런 색감을 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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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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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시작하는 아침..
하루의 모든부분이 아침에 눈을떴을때 어떤 생각과 어떤 기분을 느끼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짓는다고 합니다..
울님들 날마다 아침에 눈뜰때마다 행복한 상상 가득하시고~ 하루종일~ 행복만 가득 하세요~ ^^
요즘 저는 세남자와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________^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마네꽁치
    '08.4.16 6:03 PM

    진미채볶음하면 자꾸 딱딱해져서 그냥 무쳐먹었는데, 살짝 찌는 비법이 있었군요.
    견공들이 넘 귀여워요, 흰둥이는 화난거 같고, 검둥이는 ..사진찍을줄 아네요. 인형같아요^^
    아! 자세히보니 검둥이가 아니라 바둑이네요^^

  • 2. 섭지코지
    '08.4.16 6:04 PM

    ㅋㅋ 마지막 사진, 행복에 겨워 죽습니다요!!!

  • 3. fiz
    '08.4.16 6:49 PM

    마지막 사진때문에 댓글 안남길수가 없네요.
    멍뭉이들이 사진이 뭔지를 아는거 같아요~ 특히 조 바둑이. 포즈가 모델급입니다~ ㅎㅎ

  • 4. fsd01fr
    '08.4.16 7:05 PM

    인형인줄 알았어요..^^
    넘 귀엽네요..
    그리고 진미채를 찜통에다 찌는 거 하나 배우고 갑니다.. 땡큐^^

  • 5. mint~★
    '08.4.16 7:06 PM

    너무 맛나겠어요~ 깔끔하고 맛난 요리~^^ 계속 부탁드려요~ㅋㅋ

  • 6. 에버해피
    '08.4.16 11:54 PM

    쉬운요리인데도 제가 하면 그 맛이 안나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레시피 감사합니다. ^^

  • 7. 별이언니
    '08.4.17 9:52 AM

    마트에 진미채 사러가요 ~~~쌩~~~~맛난 레시피 감솨합니다

  • 8. 팬지
    '08.4.17 1:21 PM

    진미채 사다놓고 귀찮아 안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의 솜씨를 보니 너무 맛나보여요.
    오늘 요대로 따라해봐야겠네요.
    하나님 고마워요~

  • 9. 마네킹
    '08.4.17 2:08 PM

    진미채 색이 어쩜이리도 예쁠수있는지...
    언제나 자세하고 섬세한 레시피 고맙습니다.

  • 10. emile
    '08.4.17 2:29 PM

    세남자라면 죠 두녀석두 남자? ㅎㅎ
    울집엔 네뇬 있눈뎅...

  • 11. 풍덩
    '08.4.17 5:27 PM

    바로 해봤는데요.
    찜기에 안찌고 물에 씻어서 해서 그런지 사진처럼 반들반들하게는 안나왔습니다만
    맛은 있네요.
    마요네즈가 포인트인거 같아요.
    감사해요..^^

  • 12. 하나
    '08.4.17 10:52 PM

    ■ 풍덩님 - 물에 살짝~ 씻은후 물기를 반이상 제거해주시는게 좋아요~
    저는 물에 헹궈낼땐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후 조리한답니다..
    시간이 넉넉하다면 물에 씻지않고 마요네즈만 발라놓은후 렙을씌운후
    1시간정도 후에 조리하셔도 되요~
    그래도 맛이 입맛에 맛으셨다니 다행..^^

  • 13. 쪼앤
    '13.10.21 11:24 AM

    진미채 양념 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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