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들들~~
마늘을 먼저 볶은 후
마늘향이 밴 뜨거워진 기름에 멸치를 넣고 달달달~
이렇게 하면 멸치 비린내가 안 난다는군요.
여기에 간장 약간, 올리고당으로 으로 간을하고
매콤한 맛을 위해 청양고추와 호두 등의 견과류 함께 넣어 휘리릭~
입맛에 따라 설탕 약간 넣어도 됩니다.
그릇에 담고....
이렇게 멸치 볶음과 함께 저녁 먹었습니다.
^^
음.. 애들 반찬 오늘은 뭘 해주나 머리 쥐어 짜고 있었는데 멸치 볶음 하면 되겠군요!! 감솨~~
이거보니까 저도 청양고추 넣고 매콤하게 해먹음 진짜 맛날거 같다는 생각이.. 저흰 애들이 어려서 할수 없이 들척지근 버전이예요.ㅠ.ㅠ
엄마가 요즘 해주시는 멸치볶음이 잘게 다진 고추, 파, 양파, 마늘 등등등..
들어가던데..진짜 맛있더라구요~~~ 특히 고추가 들어가서 맛있어요.
엄마한테 반찬 해달라는 말은 안 하지만..해주면 잘 받아오지요~~~^^
저두 어제 햇는데 왜 멸치가 돌덩이처럼 다 들러 붙어서 젖가락으로 집어지지 않을까요?
저두 어제 만들엇는데 먹기가 넘 힘들어여...
맛은 정말 좋은데
멸치 하나한 집어 먹고 시포요.....
어제는 따뜻해서 그래요.
또 설탕을 넣고 센불로 볶아주심 그렇게됩니다.
나머지한번더 어제것을 냉장고에 넣으면 좀 딱딱해지지요..
정 부그럽게 드시고싶으면 먹을정도만 종지에 덜어서 전자렌지에 약20초만 돌려보세요.
다시 부드러워져요.
멸치 볶음이 들러 붙어 딱딱하게 되는것을 줄이는 요령은,
설탕을 마지막에 넣고, 설탕 넣은 후엔 오래 가열하지 않으면 됩니다.
^^
우아~ 보이는 것만큼 맛나겠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