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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무전할머니표 김밥으로 싼 걸스카웃행사 도시락

| 조회수 : 16,546 | 추천수 : 49
작성일 : 2007-10-08 08:43:02
우리딸애가 김무전할머니표 김밥을 아주 좋아해요.
그래서 어제 걸스카웃 창립47주년 행사가 있었는데 도시락을 쌌어요.
이만저만 하고 저만 이만해서ㅜㅜ
집에 돈이 없었거든요,100원두요...ㅠ
그래서 밑에 깔 상추도 못사구(텃밭의 철지난 취나물 잎사귀로 대치!)
과일도 집에 있던 바나나가 전부네요.ㅜㅜ

그래도 이 김밥이 친구들에게  시금치베이컨말이와 함께 인기 최고 라네요.^^*
12일 금요일은 학교 소풍인데..그때 많이 싸달래요.
전 그때 출근해야 하고 저녁엔 방송대 출석강의(10시까지)이라...죽음의 금요일이지만
그래두 밥하는 여자의 기쁨은 잘 먹어주는것...더 달라는것...아니겟어요??!! ^^*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7.10.8 9:44 AM

    역시 김밥은 집에것이 맛잇어요 시중에 파는것들로 김밥을 만들어도 맛이 별로구요 집에 잇는 재료로 간을 해서 만들면 뭐를 넣어도 맛잇네요 지금 배고픈데... 전부 맛잇어 보이네요 ^^

  • 2. jeany
    '07.10.8 2:22 PM

    앙, 김밥먹구싶당...

  • 3. lorie
    '07.10.8 5:32 PM

    예쁘게 싸셧네요...

  • 4. 채유니
    '07.10.8 5:52 PM

    맛있겠어요. 시금치베이컨말이는 어떻게하는지요. 엄마의 정성이 듬뿍 들어가 있네요 우리 애들도 11에 체험가는데 싸주려구요...

  • 5. 에밀리
    '07.10.8 10:12 PM

    분홍 도시락에 꽃까지 담아주시는 센스~ 센스있는 엄마십니다! ^^

  • 6. 딩동댕
    '07.10.8 10:19 PM

    와...정말 최고에요~~ 저두 울엄마 보고 싶네요.. 잉잉~~

  • 7. 우리함께
    '07.10.8 11:53 PM

    김밥 넘 좋아하는뎅.. 이 시간에 마구 땡겨요...앙~~~

  • 8. 곰돌이
    '07.10.9 1:29 AM

    김무전 할머니가 누구신가요?

  • 9. 까망도로시
    '07.10.9 8:43 AM

    아~~엄마맘이 가득한 이쁜 김밥....
    참 맛나겠어요..저도 먹고 싶어요~~잉

  • 10. 아도로
    '07.10.9 8:59 AM

    김무전할머니는 여기 쥔장이신 김혜경선생님의 외할머니 존함이십니다.^^*
    어떻게 알았냐구요??
    <일하면서 밥해먹기>216쪽에 나와요^^*
    김밥 정말 깔끔하고 맛있어요!!

  • 11. 빛들
    '07.10.9 11:34 AM

    요즘은 바쁘다는 핑계로 통 김밥을 싸지 않았는데 원글님은 생각이 벌써 부지런하시네요.
    본받아야 해요 그죠?ㅎㅎ

  • 12. 청웅사랑
    '07.10.9 3:45 PM

    맛있겠네요.. 오늘은 김밥을 말아야 될것 같아요./

  • 13. 원주민
    '07.10.10 10:37 AM

    김밥 먹고 싶어여~~ㅎㅎㅎ

  • 14. 제닝
    '07.10.10 2:22 PM

    저도 울 큰녀석 운동회떄 이 김밥 싸야겠어요.

  • 15. 미나
    '07.10.10 2:35 PM

    김무전 할머니표 김밥 만드는법좀 가르쳐주세요~~~~~~~~~~

  • 16. 초리아지매
    '07.10.10 5:46 PM

    김밥이 잘말아졌네요
    먹고 싶기도 하구요

  • 17. 해피걸
    '07.10.11 5:19 PM

    우와..정말 먹고싶어요..정말 이쁘게 마시네요..전 김밥 정말 못 말거든요...그래서 걱정예요..애 도시락 어쩌나...ㅠ.ㅠ.

  • 18. 나무아래
    '07.10.12 9:40 AM

    시금치는 어떻게 해서 베이컨 말이를 한건가요?
    울아들 시금치는 질색이고 베이컨이면 껌뻑 넘어가는데
    시금치 베이컨말이로 시금치 먹기에 한번 시도해보고 싶어요.

  • 19. 요리맘
    '07.10.13 12:03 AM

    저도 예전에 김무전할머니표 김밥 만들어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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