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의 주문에 의해 만들어 줬습니다.

* 계란 오븐구이
이것도 딸 아이의 주문에 의해 만들어 줬습니다.
한 입에 쏙~ 어느새 없어졌어요.

* 아코디언 감자구이

* 쇼콜라 만델
일반적인 쇼콜라만델은 보통 둥근 모양인데 그냥 네모로 해 봤어요.

* 크림치즈 쉬폰 케잌
크림치즈 처분차 만들어 봤어요.






엄마의 사랑이 듬뿍이네요. 저희 아이는 왜 주문이 없을까요.
쇼콜라만델 레시피 알고 싶어요~~~~네모가 더 이쁜걸요
오버러쓰님!~ 먹보대장 상구는 뭐든지 해 주면 좋아라 ㅎㅎ
그러니 신경도 안 쓰고, 입 짧은 딸 아인 뭐 먹고 싶다하면 바로...
pine님!~ 아이가 굳이 주문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해 주셔서 그런거 아닐까요.
앞으로 간식 주문제 도입을 검토해 보심이 ^.^
Stella님!~ 레시피 알려 드릴께요.
버터 175g, 설탕 110g, 바닐라오일 약간, 소금 약간, 달걀 1개, 박력분 280g,
아몬드슬라이스 85g, 다진 쵸코렛 40g, 계란 흰자 약간, 설탕 적당량(겉에 뭍힘용)
사전 준비: 1) 버터를 실온에 두어 말랑하게 만들어요.
2) 박력분,소금을 체 쳐둡니다.
만들기 1) 버터를 핸드 믹서로 돌려 색이 좀 희게 되면 설탕을 약간씩 넣으며 고루 섞어 줍니다.
2) 계란을 넣고 분리되지 않도록 돌려줍니다.
(전란을 한 번에 넣어도 되지만 노른자 먼저 넣고 흰자 넣으면 크림화가 더 잘 되요.)
3) 체친 가루를 넣고 #모양으로 섞어줍니다.
4) 아몬드 슬라이스를 넣고 가볍게 섞고, 다진 쵸코렛을 넣고 섞어 줍니다.
5) 반죽에 구멍이 생기지 않게 뭉쳐서 네모 모양으로 모양을 잡아 줍니다.
(저는 비닐에 넣어 대충 모양 잡은 후 전용(ㅋㅋ) 일회용 비닐 팩 통에 넣어 바닥에 탁탁
쳐 가며 모양 잡았어요.)
6) 냉동실에 3시간 정도 넣어 굳힙니다.
7) 실리콘패드를 깔고 그 위에 굳힌 반죽을 꺼내 비닐을 가위로 잘라 펼친채로
8) 계란 흰자를 약간 바른 후 설탕에 굴려 줍니다.
9) 7mm 정도의 두께로 잘라서 170~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15분 구워줍니다.
위 레시피로 40개 나왔답니다.
쇼콜라 만텔은 동그란 모양, 호일통에 넣어 이렇게 네모 모양 두 가지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만드는 사람 마음이지요.
모양 만들기는 호일통에 꾹꾹 눌러 만들기가 동그랗게 둥글려 만드는 것
보다 쉬운 것 같아요~^^
요리를 참 잘하셔요~^^ 부럽~
상구맘님 따님이 부러버여~ㅎㅎ
저거 모두 다~ 먹고프네여 냠냠^^
라니님!~ 맞아요. 저는 호일을 호일걸이에 끼워 놓고 사용하기에 다음에 호일 사면 그 통 안 버리고 활용해야지 하고 기다리는데, 호일을 잘 안 쓰다보니 임시방편으로 일회용비닐팩 든 통에 사용하고 있답니다.
Xena님!~ 저도 ㅎㅎ
꺄~ 저 오늘 아코디언 감자구이 해야겠네요^^
메뉴정해져서 기쁩니다..ㅎㅎㅎ
Bellissima님!~ 지금쯤은 감자구이 해 드셨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