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리 사는 큰딸과 사위, 둘째까지 모두 한국에 모였었죠..
고기먹을땐 아무 반찬 없이 이렇게 고기에만 올인합니다..^^
계속 밖에서 구워왔지요 집에 냄새 베일까싶어..;

각자 알아서 먹기..
도라지무침이랑 파채도 엑스트라로..

요런걸 한입샷이라 한다고 일러주는군요..^^
처음으로 오늘은 큰딸에게 이메일 보내봤네요.
컴퓨터 배우다 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하하..
이제 자야지요.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와^^ 맛있어보여요, 비도 오는데 오늘 점심은 돼지랑 싸울까나...?
더 궁금한거 하나,... 파채요, 무지 맛있어보이는데 어떻게 무치세요?
그것도 좀 알려주심 감사해요.
너무 먹음직하게 생겼네요(사진도 예술이구요)>
한 입 쏙~
돼지불고기 어떻게 만드셨나요???
참 맛나보이는 밥상입니다.^^
저도 돼지불고기 항상 빨갛게 양념하다가 요즘은 이렇게 해먹는데 너무 맛있어요.
멋스러운 사진이 음식의 맛을 한층 더 업 시켜주네요.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젓가락으로 집어 주신거 저 먹습니다. =3=3=333
저도 오늘 수육꺼리 꺼내서 해동하다가(불고기 할량으로 ㅎㅎ) ,
히트레시피 검색하니 고추장 불고기만 있어
그냥 포기하고 수육해서 먹었어요.
레시피 간단히 올려주심 감솨~~
아.. 답이 너무 늦었지요. 아침부터 일이있어 이제야 들어왔어요. 잠시 숨좀돌리고 (옷갈아입고, 샤워하고,.. 등등 ㅎㅎ) 그리고 돌아와서 알려드릴께요..^^
정말 정말 고기랑 파채 때깔 대단하네요...^^ 접시랑 그릇들도 이쁘구요.
돼지불고기랑 파채가 특별한 양념법이 있을 것 같네요. 굽는 방법도 갈켜주세요. 어디다 구우셨는지.
숨 빨리 돌리시고 얼릉얼릉~^^
지난 번 단호박스프 올리셨을 때 스프그릇도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요 접시도 넘 이쁘네요.
바닥만 살짝 노란색인 것이....^^
다시돌아왔어요..^^
돼지불고기는 고기 100g에 진간장 한스푼, 설탕1/2스푼과 참기름.마늘,후추,맛술은 기호대로 하시면 되요. 불조절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팬을 뜨겁게 달구어야 해요).
파절이는 늘 눈대중으로해서 정확한 양은 잘...^^; 대략 간장, 고추가루,참기름,깨 정도넣어요.
특별한건 없지만.. 도움이 조금 되실런지요..^^
어머! 사진빨이 쥭여주는군요!! 고기와 파채랑해서 ㅎ한~~입 먹고시포요..
참~ 돼기고기는 어느 부위인가요? 어느 부위가 맛잇나요??
히야신스님
삼겹살과 목살이에요.
저는삼겹살을 더좋아해요..^^
갑자기 삼겹살이 땡기네요. 점심은 삼겹살로 해야 겠네요
너무 맛나보입니다. 카메라 뭐 쓰시나요? 꼭좀 알려주시와요,
디카검색중입니다.
오오~ 한입샷 멋집니다용~
환범사랑님, 답글이 너무 늦어 보실지 모르겠어요. 죄송해요 이제야 봤어요..;; 딸애 카메라가 이사진은 니콘 쿨픽스 S3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