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드는법, 그리 어렵지 않아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찹쌀(2컵...불리기 전), 대추(8개), 밤(8개), 잣(1큰술), 건포도(1큰술), 물(1컵)
[양념]
간장(3.5큰술), 흑설탕(6큰술), 카라멜시럽(1큰술), 참기름(1.5큰술), 계피가루(0.5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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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시럽은 약식의 색을 내기 위해서 사용하는데 없으시면 꿀을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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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저도 먹고 싶어요.
제가 찹쌀을 20킬로나 시골서 업어왔어요.
날이 더워지니 신랑이 찹쌀을 보고 한숨을 쉽니다.
워낙 유기농이라 바구미가 날 수 있거든요. 저도 아이들 떡해주려고요^^
저도 색내는데 카라멜 시럽 쓰는데 없으심 안쓰셔도 돼요.
전에 해봣는데요 왜 전 안되는지 모르겟어요 정말 쓸퍼요...뭐가 잘못된거지..아마도 물을 잘못 잡은것 같은데 색도 별로구요 우노리님 레시피로 다시 도전해봐야겟네요
앗...저렇게 해도 되는군요~
압력밥솥에 하는 방법을 전에 봤었는데 그거 하다가 밥솥 하나 태워먹곤 도저히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
님들은 다 잘 된다 그러시는데 난 뭐가 문제지~ 하면서 그냥 포기했었는데......
약식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만들어봐야겠어요...
이번엔 잘되야 할텐데...^^
어쩜 저리도 약밥을 얌전하게 만들었을까요?
틀속에서 나온것들이 꼭....뭐랄까.
너무 얌전...하고,
귀엽고
마지막엔...먹고싶어요~~~^=^
물양 잡는게 힘든데요
찹쌀 3컵 1시간 불리고 물기뺀뒤 물 460 cc 넣음 딱 좋아요 진거 좋아하시면 조금만 더 넣으시고요
약식도 우노리님?
이래하면 간단 약식이네요.
음식에관한 한 우노리님을 따를자가 없는것 같슴다.
원래 음식에 관심이 많았나 보군요.
대단하더이다.
우노리님 언제나 봐도 예쁘게 사는
참한 아줌마 시네요
보기 좋슴다~
아이들 한입에 쏙~ ^^
너무 예부게 만들어졌어요..색까리도..
안그래도 요즘 열심 약식 레시피 검색 중인데..넘 고마워요..
오늘 찹쌀 불리고 바로 실행 들어갑니다..
라니님~~^^
와~~ 유기농 쌀이라....보기만 해도 배가 부를 것 같아요.
바구미가 걱정 되시면 페트병에 넣어 보세요.
절대 바구미가 안생겨요.^^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님~~^^
맘 먹고 요리를 했는데 잘 안되면 의기소침해져요. 저는...
다시 한 번 기를 받아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빠샤~~~!! ^^
개굴모자님~~^^
포기하지 마세요~~~
다~~!! 포기하지마...의 노랫말이 귓가에서 맴맴거리네요? 쩝~~!!
강혜경님~~^^
저는 혜경님이 속재료로 만드신 김치가 더 먹고 싶어요.^^
같이 부디끼며 사시는 가족이 옆에 계셔서 부럽기도 하구요.
배아포요~~~
비오는 날님~~^^
또 다른 레시피도 알려 주시고...
고맙습니다.^^
ubanio님~~^^
에잉~~ 쑥쓰럽게 왜그러시와요....
요리에 관심이 많고 세명의 남정네들이 맛이게 잘 먹어줘서 즐겁게 하고 있어요.
내년쯤 이곳에 있는 요리학교에서 공부 좀 할려고 하는데
응원 많이 보내주세요.^^
레몬밤님~~^^
칭찬 고맙습니다.
칭찬은 언제 들어도 참 기분이 좋아요.
오늘 저도 칭찬 많이 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브라이언의언니님~~^^
아이들이 있다보니...너무 작은가요?? ^^
왕사미님~~^^
색깔의 비밀은...카라멜시럽에 있습니다. 호호호...
정경숙님~~^^
이런걸 가지고 텔레파시가 통했다고 하죠?
찌찌뽕이라고도 하구요.^^
오늘 하루 모두들 행복하시고 활기가 팍~팍 넘쳐나세요~~~
정말 탐나고 탐나는 레시피입니다.
감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