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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 입 먹어도 든든한 약식~~레시피 나갑니다.^^

| 조회수 : 9,653 | 추천수 : 49
작성일 : 2007-06-04 07:58:40
한 입 먹어도 든든한 약식








만드는법, 그리 어렵지 않아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찹쌀(2컵...불리기 전), 대추(8개), 밤(8개), 잣(1큰술), 건포도(1큰술), 물(1컵)



[양념]

간장(3.5큰술), 흑설탕(6큰술), 카라멜시럽(1큰술), 참기름(1.5큰술), 계피가루(0.5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찹쌀은 8~9시간 불려주고









채반에서 물기를 뻬주고









대추, 건포도, 잣, 밤을 준비해서 (밤은 냉동밤을 사용했어요.)










밤, 대추는 1/2로 썰어놓고









찹쌀에 양념장을 부어 먼저 간이 배도록 뒤적거려주고









물(1컵)을 붓고 대추, 건포도, 잣, 밤을 준비해서










백미취사를 눌러









밥을 짓고









대추, 건포도, 잣, 밤이 짓이기지 않도록 살살 섞어










원하는 틀에 넣어 모양을 내면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든든한 약식이 된답니다.^^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죠? 맛도 기가막혀요~~~




**

카라멜시럽은 약식의 색을 내기 위해서 사용하는데 없으시면 꿀을 넣으세요.^^



www.unolee.com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니
    '07.6.4 8:49 AM

    일등!
    저도 먹고 싶어요.
    제가 찹쌀을 20킬로나 시골서 업어왔어요.
    날이 더워지니 신랑이 찹쌀을 보고 한숨을 쉽니다.
    워낙 유기농이라 바구미가 날 수 있거든요. 저도 아이들 떡해주려고요^^
    저도 색내는데 카라멜 시럽 쓰는데 없으심 안쓰셔도 돼요.

  • 2.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7.6.4 8:54 AM

    전에 해봣는데요 왜 전 안되는지 모르겟어요 정말 쓸퍼요...뭐가 잘못된거지..아마도 물을 잘못 잡은것 같은데 색도 별로구요 우노리님 레시피로 다시 도전해봐야겟네요

  • 3. 개굴모자
    '07.6.4 12:06 PM

    앗...저렇게 해도 되는군요~
    압력밥솥에 하는 방법을 전에 봤었는데 그거 하다가 밥솥 하나 태워먹곤 도저히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
    님들은 다 잘 된다 그러시는데 난 뭐가 문제지~ 하면서 그냥 포기했었는데......
    약식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만들어봐야겠어요...
    이번엔 잘되야 할텐데...^^

  • 4. 강혜경
    '07.6.4 2:25 PM

    어쩜 저리도 약밥을 얌전하게 만들었을까요?
    틀속에서 나온것들이 꼭....뭐랄까.
    너무 얌전...하고,
    귀엽고
    마지막엔...먹고싶어요~~~^=^

  • 5. 비오는 날
    '07.6.4 4:16 PM

    물양 잡는게 힘든데요
    찹쌀 3컵 1시간 불리고 물기뺀뒤 물 460 cc 넣음 딱 좋아요 진거 좋아하시면 조금만 더 넣으시고요

  • 6. ubanio
    '07.6.4 5:05 PM

    약식도 우노리님?
    이래하면 간단 약식이네요.
    음식에관한 한 우노리님을 따를자가 없는것 같슴다.
    원래 음식에 관심이 많았나 보군요.
    대단하더이다.

  • 7. 레몬밤
    '07.6.4 7:34 PM

    우노리님 언제나 봐도 예쁘게 사는
    참한 아줌마 시네요
    보기 좋슴다~

  • 8. 브라이언의언니
    '07.6.4 9:27 PM

    아이들 한입에 쏙~ ^^

  • 9. 왕사미
    '07.6.5 12:55 AM

    너무 예부게 만들어졌어요..색까리도..

  • 10. 정경숙
    '07.6.5 10:22 AM

    안그래도 요즘 열심 약식 레시피 검색 중인데..넘 고마워요..
    오늘 찹쌀 불리고 바로 실행 들어갑니다..

  • 11. 우노리
    '07.6.5 4:41 PM

    라니님~~^^
    와~~ 유기농 쌀이라....보기만 해도 배가 부를 것 같아요.
    바구미가 걱정 되시면 페트병에 넣어 보세요.
    절대 바구미가 안생겨요.^^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님~~^^
    맘 먹고 요리를 했는데 잘 안되면 의기소침해져요. 저는...
    다시 한 번 기를 받아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빠샤~~~!! ^^

    개굴모자님~~^^
    포기하지 마세요~~~
    다~~!! 포기하지마...의 노랫말이 귓가에서 맴맴거리네요? 쩝~~!!

    강혜경님~~^^
    저는 혜경님이 속재료로 만드신 김치가 더 먹고 싶어요.^^
    같이 부디끼며 사시는 가족이 옆에 계셔서 부럽기도 하구요.
    배아포요~~~

    비오는 날님~~^^
    또 다른 레시피도 알려 주시고...
    고맙습니다.^^

    ubanio님~~^^
    에잉~~ 쑥쓰럽게 왜그러시와요....
    요리에 관심이 많고 세명의 남정네들이 맛이게 잘 먹어줘서 즐겁게 하고 있어요.
    내년쯤 이곳에 있는 요리학교에서 공부 좀 할려고 하는데
    응원 많이 보내주세요.^^

    레몬밤님~~^^
    칭찬 고맙습니다.
    칭찬은 언제 들어도 참 기분이 좋아요.
    오늘 저도 칭찬 많이 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브라이언의언니님~~^^
    아이들이 있다보니...너무 작은가요?? ^^

    왕사미님~~^^
    색깔의 비밀은...카라멜시럽에 있습니다. 호호호...

    정경숙님~~^^
    이런걸 가지고 텔레파시가 통했다고 하죠?
    찌찌뽕이라고도 하구요.^^

    오늘 하루 모두들 행복하시고 활기가 팍~팍 넘쳐나세요~~~

  • 12. 땡삐
    '07.6.5 10:30 PM

    정말 탐나고 탐나는 레시피입니다.
    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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