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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전~

| 조회수 : 5,350 | 추천수 : 74
작성일 : 2007-04-16 00:48:54
가족 모임이 있어  하나하나 팬에 지져 만든 해물전과 호박전~
모양새가 이쁘다는 칭찬과 맛에 또한 놀라시니...
만들긴 힘들어도 마음 뿌듯해진 하루 였어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찬엄마
    '07.4.16 12:54 AM

    어쩜.. 너무 이쁘네요.. 고생많이하셨겠어요.. 허리에 무리가..^^
    그래도 전 만들어놓으면 왜그리 뿌듯해지는지요.. 너무 맛있어보여요..한접시 가져옵니%B$

  • 2. 진정
    '07.4.16 1:29 AM

    와... 정성이 보입니다~ 윗쪽 전은 오징어가 들어간건가요?
    아랫쪽 새우들이 있는 전의 초록색은 뭘까 궁금합니다.
    출출한 밤..괴롭네요~

  • 3. 강재원
    '07.4.16 1:33 AM

    아니 어쩜 저렇게 예쁘게 부치세요..완전 신기신기.. 헤벌레~~~

  • 4. 팜므파탈
    '07.4.16 8:02 AM

    우아~~~ 저렇게 전을 줄맞춰놓는 게 난 너무너무 힘들던데..
    정말로 정성이 가득하네요.

  • 5. Calla
    '07.4.16 8:41 AM

    @.@ 너~~~무 예뻐요.
    음식이라기보단 작품으로 보이는걸요. 저렇게 예쁜걸 어찌 먹나 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새우가 들어간 호박전이랑 해물전 세 개씩만(욕심도 많지요?^^;;) 맛보고파요.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맘껏 뿌듯해 하시고 푸~욱 잘 쉬세요. 추천도 꾸~욱!

  • 6. 몽리쟁이
    '07.4.16 8:48 AM

    우아 정말 환상 나중에 레시피도 부탁드립니다....명절같은때 해도 좋을거같아여 늠늠이뻐여 맛도좋다하니 군침이........^^

  • 7. 소박한 밥상
    '07.4.16 9:40 AM

    전은 대충 만들어도 밀가루와 기름과 원재료의 조화로 맛있지만
    보기에 예쁘고 정성까지 듬뿍이니 맛있기도 하겠지만 보기에도 예쁜 일품요리 !!!!!!!!!
    세상 모든 일이 정성이면 통하리라 생각되기도....
    저렇게 자그만하게 부치는 것도 얼마나 참을성이 있어야 할지.....
    섬세한 분인가 봐요

  • 8. 츄니
    '07.4.16 9:42 AM

    레시피 저도 부탁드립니다. 한달 있음 시엄마 생신인데 꼭 만들어 생신상에 올리고 싶네요~
    아~부럽습니다...

  • 9. 야간운전
    '07.4.16 10:10 AM

    새우가 안떨어지고 저리도 얌전하게 붙어있다니,
    대단하세요~ 레시피 궁금에 한표!

  • 10. 쾌걸
    '07.4.16 11:06 AM

    음식은 역시 정성이지요.
    꽉 차있는듯 하여 보기 좋습니다.

  • 11. elmo
    '07.4.16 1:37 PM

    제목이 전~ 이라서 먹는전~일까? 아님 나는? 일까?
    열었는데 전~이네요..^^
    진짜 정성스럽게 만드셨어요.

    한접시만..=3=3=3

  • 12. pure
    '07.4.16 3:47 PM

    2주후 엄마 생신때 해 봐야겠어요...
    보기에 넘 이쁘고,,,맛있어 보여요...

  • 13. angie
    '07.4.16 4:54 PM

    진짜 이쁘네요. 부치기도 잘 부치셨지만 곱게도 담아놓으셨네요. 성격이 너무 좋으신가봐요.
    저는 도통 그게 안되더라구요. ㅋㅋㅋ

  • 14. juomam
    '07.4.18 3:39 AM

    전 정말 환상적이게 예뻐요
    특히 새우꼬리가 하늘로 올라간 전 정말 먹고 파요
    레시피 공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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