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책에서만 보던 꼬깔떡을 만들었습니다.
여러가지의 떡을 만들었지만 과연 떡의 진수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떡을 만들어 여러친지들과 나누어야지요
와~ 성공하셨네여~ 짝짝~ 수고하셨습니다~
꼬깔모양이라 이름이 꼬깔떡인가 봅니다...
친지분들과 나누어 드시면 정이 더욱 돈독해지겠져?
몸은 힘들어도 나누어 맘이 뿌듯하면 그것으로 피곤함이 싹~ 풀리더라구여...^^
이제 자러 갑니다...ㅎ 편한밤 되세여~^^
안보여요 ㅠ,,ㅠ
보고 있으려니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어쩜 저렇게 이쁠수가~~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우와 저 세련된 모습..멋쟁이 떡이네요
먹을 수 없어요! 작품이라서.............
오호 !!
처음 보는....일본풍이 느껴질만큼
얌전하고 우아한 떡의 자태입니다 ^ ^
보기만해도 쫀득쫀득할것 같네요
우와 정말 멋져요!
저두 요즘 떡만들기 배우고있는데,지난시간에 만든떡이 고깔떡이라 무지하게 반갑네요~~^^*
그런데...전 이거 만들때 너무너무 어깨며 손목이 다 아팠었어요.
반죽하는거 장난이 아니었었거든요~~ㅎㅎ;;
여하간 참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전...점점 만드면서 만두만큼 커져갔다지요...ㅋㅋㅋ
어머나 어머나...
어찌 저리도 손끝이 정갈하고 야무지답니까...^^
정말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은 이쁜 떡이네요.
딱 보는 순간 어릴적 먹었던 '망게떡'생각이 나는건 왜 인지 모르겠어요.
백옥같은 하얀 살에 깜장 팥 앙금이 예술 그 자체입니다.
이거 못 먹는거죠??? ^^;;;
꼴깍 ....쓰읍~~
음.. 무슨 맛일까요?? 궁금합니다. ^^
괴정샷도 올려주셔야죠 ㅋㅋ 아주 맛나게 보여요
접시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