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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꼬깔떡

| 조회수 : 6,090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7-01-24 22:18:50

드디어 책에서만 보던 꼬깔떡을 만들었습니다.
여러가지의 떡을 만들었지만 과연 떡의 진수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떡을 만들어 여러친지들과 나누어야지요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얀
    '07.1.24 11:19 PM

    와~ 성공하셨네여~ 짝짝~ 수고하셨습니다~
    꼬깔모양이라 이름이 꼬깔떡인가 봅니다...
    친지분들과 나누어 드시면 정이 더욱 돈독해지겠져?
    몸은 힘들어도 나누어 맘이 뿌듯하면 그것으로 피곤함이 싹~ 풀리더라구여...^^
    이제 자러 갑니다...ㅎ 편한밤 되세여~^^

  • 2.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7.1.24 11:27 PM

    안보여요 ㅠ,,ㅠ

  • 3. 나도할래
    '07.1.24 11:38 PM

    보고 있으려니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 4. 라파엘라
    '07.1.25 1:16 AM

    어쩜 저렇게 이쁠수가~~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5. 생명수
    '07.1.25 1:45 AM

    우와 저 세련된 모습..멋쟁이 떡이네요

  • 6. 초이
    '07.1.25 2:53 AM

    먹을 수 없어요! 작품이라서.............

  • 7. 소박한 밥상
    '07.1.25 3:05 AM

    오호 !!
    처음 보는....일본풍이 느껴질만큼
    얌전하고 우아한 떡의 자태입니다 ^ ^

  • 8. 피클
    '07.1.25 10:55 AM

    보기만해도 쫀득쫀득할것 같네요

  • 9. 정가네
    '07.1.25 1:27 PM

    우와 정말 멋져요!

  • 10. 예쁜이슬
    '07.1.25 1:57 PM

    저두 요즘 떡만들기 배우고있는데,지난시간에 만든떡이 고깔떡이라 무지하게 반갑네요~~^^*
    그런데...전 이거 만들때 너무너무 어깨며 손목이 다 아팠었어요.
    반죽하는거 장난이 아니었었거든요~~ㅎㅎ;;

    여하간 참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전...점점 만드면서 만두만큼 커져갔다지요...ㅋㅋㅋ

  • 11. skyblue
    '07.1.25 3:06 PM

    어머나 어머나...
    어찌 저리도 손끝이 정갈하고 야무지답니까...^^
    정말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은 이쁜 떡이네요.

  • 12. moonriver
    '07.1.25 4:13 PM

    딱 보는 순간 어릴적 먹었던 '망게떡'생각이 나는건 왜 인지 모르겠어요.
    백옥같은 하얀 살에 깜장 팥 앙금이 예술 그 자체입니다.

  • 13. 이파리
    '07.1.25 4:31 PM

    이거 못 먹는거죠??? ^^;;;
    꼴깍 ....쓰읍~~

  • 14. 재영맘
    '07.1.25 4:33 PM

    음.. 무슨 맛일까요?? 궁금합니다. ^^

  • 15. 하미의꿈
    '07.1.26 5:59 AM

    괴정샷도 올려주셔야죠 ㅋㅋ 아주 맛나게 보여요

  • 16. 오드리
    '07.1.26 7:03 AM

    접시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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