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정보가 없습니다퇴근하고 와서..요리하나만~ 만들고 나면..새벽 2시네요..@.@
날씨 정말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수험생있는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와~~ 감자탕이 파는것 보다 훨~~~씬 맛있어 보여요.... 저... 저거 다 먹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저도 내일 감자탕 해먹야겟네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우악~ 우거지 넣고 들깨가루 넣고 해장국스탈로 끓이면 울집 시커먼녀석들에게 딱인데...
기말고사 준비로 요즘 체력관리중이랍니다.하나님 방가요^^
배 고파요^^
캬~~ 어제부터 감자탕이 땡기는데...ㅜ.ㅡ
퇴근길에 돼지뼈를 살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흐흑
앗...저는 토요일날 감자탕 해먹으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어찌 아시고 이렇게 올려주시는지...감사해요~ ^^*
저번에 간장도 만들어놓고 잘 쓰곤 했는데...
우찌 저리 처녀 음식 솜씨가 정갈한지...신기할 따름이네요..
한동안 안해먹었는데~~ 이거 보니까 해먹고 싶네요~~
진짜 맛있죠?ㅋㅋㅋ
우리가족들 다 좋아하는데..
날잡아서 조만간 해야겠어요`~^^
맛있게당..^^
하나님. 찌찌뽕~~ 저 요즘 요거 한창 해먹고 있어요.
곰탕처럼 푸욱 끓여서 딸래미꺼 한그릇 퍼놓고 나머지는 김장김치 넣고 김치찌게 처럼 푸욱 끓여주면요
감자탕은 저리가라 입니다. 다른거 하나도 안넣고 푹삵은 김치만 넣어주어도 끝내주거든요 ^^
예전에는 동네 식육점에서 사다먹었는데 무겁기도 하고 없을때도 있고 그랬는데요 GS마트에서도 판매하더라구요. 항상 GS마트 인터넷주문 이용하던터라 넘 편하고 좋아요. 가격은 2킬로에 구천원정도 하네요
가끔 세일할때면 3키로에 만원정도 하구요. 며칠전에 먹었는데 또 땡기네... 뱃살이 -.-
우왕~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
혼자 살면서 저리 잘해먹으니..
같이 살면 오죽 잘할까 싶네요.. >.<
추운겨울~ 감기 걸리지 마시구~
혼자살때 아프면 더 서글푸다죠?
감자탕.. 전 삼복더위에 함 해먹고 그뒤론 그저 쳐다만 봅니다 ㅋㅋ
저는 이글 보고 오히려 라면생각이 절로 나는데요ㅋㅋ
돼지뼈로 국물내서 라면끓이면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