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동그랗게 뭉쳐서 김으로 감싼다음 낫또를 올려준... 낫또스시
카라시(겨자)와 함께 쪽파를 넣고 마구 섞어 준 다음 시치미(七味)를 살짝 뿌렸습니다
달걀지단과 오이, 낫또를 넣고 돌돌 만...낫또김밥
미역과 두부 넣은 미소시루 한그릇과 간단히 떼운 저녁한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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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낫또 응용편 [낫또스시]
환스 |
조회수 : 3,305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6-10-29 00: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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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애교쟁이
'06.10.29 1:26 AM간단하면서도 영양은 듬뿍~~
낫또에 익숙진 않지만 ..따라서 해볼래요~~2. tazo
'06.10.29 3:04 AM저도 냉장실의 낫또를 이리 처리해야겠군요^^
3. 파란달
'06.10.29 10:53 AM아.. 저도 낫또는 잘 못 먹겠던데..
이 방법으로 한 번 도전해볼까요? ^^4. 첼리나
'06.10.29 4:21 PM낫또의 새로운 변신이네요. 주로 김치송송썰어 파채에 참기름 둘러 비벼 먹었는데..
아이들도 좋아 할 것같은 메뉴, 고맙습니다.5. missh
'06.10.29 5:19 PM낫또 이렇게해먹으면 색다르겠어요...우린맨날 밥따로 낫또따로....
6. angie
'06.10.30 9:37 AM저희 친정도 낫또 계속 먹는데 계란 노른자 넣고, 신김치 송송 썰어넣고 그렇게 비벼 드시더군요.
어느 호텔 부페에서는 낫또와 잡회들을 섞어놓았던데 그것도 맛이 좋았습니다.
낫또를 보니 왜 뜬금없이 친정이 그리워지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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