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정보가 없습니다군침돌아요~~~아~~
소영이는 입이 작아서 못받아먹겠당 *^^*
아~~~
저 입 작은데 저거 한입에 다 들어가시나요???
김장김치 쭉 찢어서 싸먹고 싶어요.
아침부터 고기가 날 부르네요. 아흐
저절로... 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_-;;
침이 주루룩~ 김치 너무 맛있겠어용...ㅠ.ㅠ 맛있는 김치 먹어본지가..언~
흠.. 쪕,,
아아아아~~ 제대로 삼합 맞는거 같아요~~ 나도몰래 마지막사진에서 입을 헤 벌려보네요..ㅜ.ㅜ
아 먹고싶당..
ㅋㅋ 똥그리 소영양은 두부만 먹었답니다.. ^^;;
나머지는 입큰 아빠랑 엄마랑 사이좋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