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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스시, 글구 우리 고양이들

| 조회수 : 4,737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6-05-24 03:50:56
고장났던 제 디카가 드디어 고쳐졌어요!!  기념으로 만든 스시를 언니랑 형부랑 신랑과 함께 금방 먹어치웠답니다. 고양이 코스터가 어째 같이 찬조출연을 했네요. ^^ 전 아주 예쁜 고양이들 (매기와 미나)의 엄마이기도 하답니다. ^^ 우리 고양이들은 아주 다정하고 서로를 위해줘요.  또 깔끔해서 꼭 토일렛을 써서 제 일과를 덜어주기도 하고요.^^
mina789 (mina789)

전 취미로 요리와 정원가꾸기, 비누만들기, 커튼과 데코 쿠션만들기, 노래하기를 즐겨합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미쥴리
    '06.5.24 9:37 AM

    스시 보고 침 한번 꼴깍 삼키고...

    야옹~
    고양이들 넘 이뽀요.
    저희집도 두마리 있는데 둘이 앙숙인데 미나님댁 고양이들은 서로 그루밍도 해 주나봐요.
    얘네들이 그 말로만 듣던 노르웨이 숲인가요~

  • 2. 스베따
    '06.5.24 10:04 AM

    아.. 넘 이쁘네요 ㅎㅎ
    저희도 집에 고냥마마님 3분 모시고 살지요
    펠샨 친칠라골든 한분
    펠샨 레드 한분
    펠샨 블루 한분이시죠

    모두 형제분들이랍니다 ㅎㅎ

  • 3. 영양돌이
    '06.5.24 10:50 AM

    ^^저도 냥이 넘 이뻐라 하는뎅...
    저는 항상 동네 똥고양이^^;;들만 봐서요~
    아~얘네들이 노르웨이 숲인가요?

    느무 이뿌네요~

  • 4. tthat
    '06.5.24 11:20 AM

    새우스시가 너무 먹음직스럽네요. 꿀꺽~

  • 5. 딸둘아들둘
    '06.5.24 2:13 PM

    저두 스시 넘 좋아하는데..츄릅~

    근데 고냥이는 무서워해요..-.-;;
    며칠전에 새벽운동갔다가 집에 왔는데 대문 입구에 고양이가 앉아있더군요.(개인주택예요)
    무서워서 한참을 멀치감치 서 있었다는...

  • 6. 미미
    '06.5.24 4:03 PM

    고양인 절대로 먼저 공격하지 않아요. 아주 겁쟁이거든요. 그래서 항상 차 밑으로 다닌답니다. 조그만 강아지한테도 지는걸요. 사람의 편견이 걔네들을 더 힘들게하지요. 사실 배가 고파 쓰레기통 뒤진것밖엔 없는데말이죠. 힘없는 아이들에게 사랑의 눈길을 주어보이요.ㅜㅜ

  • 7. 초보주부
    '06.5.24 7:39 PM

    냥이들 넘 다정스러워요 ^^

  • 8. 퉁퉁이
    '06.5.24 11:05 PM

    저두 고냥마마들 두 마리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요~ 미나님 냥이들이랑 똑같이 생긴 치타군과 얼룩무늬 야옹양 부부와 함께! 더불어 밖에는 길냥이 두 마리 아니 새끼를 낳았으니 세 마리에게 매일 밥을 먹이고 있습니다요. 사료값 대느라 허리가 휩니다~ 그래두 너무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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