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째 한건데요. 실이 찌익....^^ 웃음 씨익...
ㅋㅋㅋ
아주 이뽀여..구수하구..냄새가 적은 걸로 봐선...덜 발효된듯싶기도 하지만..서도...아우...
청국장에 김치 넣고 푹푹 끓여 먹습니다. 요즘...요건 오늘 또 끓이구...콩도 담가놨어여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청국장..
김명진 |
조회수 : 3,351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3-03 15:11:59
- [키친토크]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 27 2025-11-17
- [키친토크] 요즘 중국 드라마에 빠.. 27 2025-10-29
- [키친토크] 25년에도 족적을 남겨.. 11 2025-04-21
- [키친토크] 오랜만이네요~~ 6 2024-10-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물처럼
'06.3.3 4:05 PM맛있겠어요..
전 능력이 안되서 경빈마마 청국장 사먹는데,
딱 어렸을때 시골에서 먹던 그맛입니다.
다 먹어 가는데, 또 주문해야 겠네요..ㅎㅎㅎ2. Hope kim
'06.3.3 5:13 PM김명진님, 청국장 발효기를 이용하신건가요? 아니면 다른방법??
왜요구르트제조기도ㅗ디고 청국장도되는 그기계 사도 괜챦을지 궁금하네요.
너무맛나보여요 저렇게 장만들어지면 마늘넣고 빠주시고 국끓여드시나요 아님 콩째(그림상) 그데로 드시나요...저는 저의 고모가 주셔서 해먹는데 제가 얻어먹는 청국장 데체로 곱던데...3. 윤아맘
'06.3.3 6:01 PM홈쇼핑에서처럼 진 같은것이 잘 나와와 하는대 저도 여기 사진처럼 약간 마른듯하게 되더라구요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4. 김명진
'06.3.3 7:54 PM요구르트 제조기..좀 싼걸로 만들어요...
중간에 더운물 약간 끓여 바닥에 보충해주면..조금은 잘 생깁니다.
마늘은 안넣구...소근 조금 고춧가루 넣구 빠아서 냉동시키기도 하구요. 생청국을 그냥 넣기도 한답니다. 저..이번에는 스티로폼 박스를 이용해 볼라구요.5. 웃자!!
'06.3.3 10:54 PM이곳 82쿡은 친하게 지내고 싶은 분들이 너무 많아요.
한번만 더 하면 100번.
저도 놀러 가서 밥 좀 먹으면 안될까여??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