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강을 활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네요..^^
고수님들꼐 한 수 배웠습니다.
오늘은 미강 응용 2일째...
어제는 볶아서 차 끓여 마셨구요.
오늘은 찬밥이 한덩이 뚜~욱 하니 있어 어케 먹나...
볶음밥 해 먹자니 안 땡기고...맹물에 끓여 먹자니 심심하고...
그러다가!!!!
미강 봉지에 국이나 찌개 끓일 때 넣어 먹으면 구수하다는 글이 있던게 생각나서
누른밥 끓여 먹을 때 한수저 넣었어요..
아싸~~
구수한 이 맛....(냠냠)
맹물에 끓이면 밥물 빼 먹는 듯하자나요.
근데 미강 넣고 끓이니까 국물도 구수하고 밥도 구수해요...
미강 활용 못하고 계신 분들...찬밥 끓여 먹어야 하시는 분들...
미강 한 수저 넣고 밥을 푹 끓여 드셔보세요...^^
참참...
밥 한공기에 한 수저입니다. 더 많이 넣으시면 국물이 텁텁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미강 활용 2일째...
노처녀식탁 |
조회수 : 3,825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2-20 22: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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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양순
'06.2.21 2:21 PM미강구입은 어디서 하셨는지요
2. 지영마미
'06.2.21 7:51 PM근데 요...제가 너무 무식한가요?
미강이 뭔지 몰라서리 ...
알려주세요3. 황경민
'06.2.21 8:23 PM쌀겨를 미강이라고 해요..전 철원농협에다 쌀 주문하니 같이 보내주시더라고요..파는곳도 있는 듯해요
4. 노처녀식탁
'06.2.22 2:52 PM정양순님 > 저는 인터넷에서 쌀을 주문했는데 같이 오더라구요~ 어느 분이 그러시는데요. 이마트나 이런 곳에서 쌀 사도 준다 하더라구요...^^
5. 노처녀식탁
'06.2.22 2:54 PM지영마미님 > 쌀을 도정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쌀겨+쌀눈을 곱게 간 것이랍니다...
6. 햇살
'06.2.23 8:55 PM된장찌게나 국을 끓일때도 한수저씩 넣어주면 구수하고 좋구요..
김치전이나 부추전..이런 전을 부칠때도 같이 섞어서 먹어도 좋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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