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깔끔한 백김치와 오이지 만들기~~~

| 조회수 : 32,061 | 추천수 : 10
작성일 : 2013-05-23 11:23:05

할인을 하고 있는 마트에서

나물을 사고 돌아오는데 멀리 보이는 배추들이 데려가 가달라고^^

배추 2통을 사들고 왔답니다.

 배추 2통을 소금물에 절여 물기를 빼어요.

 

 

 

무와 당근 쪽파를 채썰어 약간의 소금만을 넣어 살짝 졀여두었어요.

이번에는 깔끔한 백김치를 먹고 싶어서 대추,밤, 잣등을 생략하였어요.

사실 무와 당근도 넣지 말까했는데

넘 보기 심심할것 같아 준비해보았어요.

 

 

이전에 담았던 백김치는 요기에...

http://blog.naver.com/lwk26920/110153286566


 

 

 

배추 사이사이 속재료를 조금씩 켜켜이 넣어요.


 

 

 

찹쌀풀을 연하게 만들어 식힌후에 물을 추가하고

마늘,생강, 새우젓을 갈아서 채에 걸러내고

양파와 배도 갈아서 즙만 넣어주었어요.

매실액 조금 넣어주고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해주었어요.


 

 

 

 

만들어 놓은 물에 배추를 넣어둡니다~~


 

 

 

통에 담아 익기를 기다립니다.

하루는 실온에 두었다가 오늘 저녁 무렵에 김냉에 넣으려구요.

일주일정도 두었다가 꺼내 먹으면 깔끔하고 시원한 백김치가 되어 있을거예요~~~

 

 

 

짜지 않게 담아서 국물도 시원하게 먹고

백김치도 먹을수 있어 좋아요.

가끔은 이런 하얀김치가 땡길때가 있더라구요^^


 

 

정말 맛나게 익어 요즘 잘먹고 있어요...

국물도 맛나는 백김치.

깔끔한것이 시원하기도 하네요~~

 

 

 

 

지난번에 오이가 5개 천원하길래 냉큼 10개 담아왔드랬죠~~

오이소박이가 조금 남아있기에 조금 이르지만 오이지름 담았어요.

 

일주일뒤에 보니 요래 잘 익었네요.

오래보관할거면 물을 한번 더 끓여서 식힌후에 부어 냉장보관하면 된답니다.

 

 

 

 

오이지 3개를 썰어 물에 담아 짠기를 빼고

물기를 꼭 짜서 갖은 양념에 조물조물~~


 

 

 

 

꼬들꼬들하고 아작아작...

소리도 맛있는 오이지무침...


 

 

 

 

 참고서 사러 학교앞 문구점에 자전거 타고 다녀오다가

오이가 10개 천원한다기에 들려서 검은봉다리 달랑달랑 매달고 왔어요~~

깻잎도 10개 천원~~ 두봉다리.

오이도 30개^^


 

 

 

장마전 오이지를 미리 만들어 먹는데요.

이번에는 오이가 저렴한 탓에 일찍 담아 먹네요.

6월이되면 오이지용 오이가 따로 나와요.

짧은 오이...

오이를 씻어 물기를 닦고

소금물을 팔팔 끓여 붓기만하면 끝~~~

비율은 어느컵, 어느 그릇이든 물 10개에 소금 1개 넣어 끓이면 됩니다.

많이 짜지도 않고 적당해서 좋아요.

누르는 장돌은 이사시에 늘 챙겨 다니는데요~~

돌로만 누르기만 옆으로 튀어나오기에 김발을 올려놓고 장돌을 올리면 옆으로 뜨지 않아요.

누르는 통도 있다지만 아직 이걸로 만족을 해요^^

냄비에 뜨거운 소금물을 붓고 시간이 좀 지나면

식은후에 통에 다시 옮겨 담아 실온에 두고 일주일 정도 두면 잘 익는답니다.

일주일뒤에 한번 다시 끓여 식힌후에 통에 담고 냉장고에 넣어두며 몇개씩 꺼내

무쳐 먹거나 오이지냉국을 해 먹으면 정말 맛나요~~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니스
    '13.5.23 11:59 AM - 삭제된댓글

    맞아요. 요맘땐 깔끔한 백김치가 더 땡기는것같아요^^
    레시피를. 쉽게 잘 설명해 주셔서 주말엔
    저도 똑 한번. 담궈 보고싶네요^^

  • 시네라리아
    '13.5.23 10:39 PM

    김장김치 대신 백김치가 요즘 맛나더라구요~~

  • 2. 뜬구름
    '13.5.23 12:51 PM

    오이지 처음 소금물은 끓인 그대로( 뜨거운 채로) 부어준다는 이야기지요?

  • 시네라리아
    '13.5.23 10:39 PM

    네...
    처음에는 꼭 뜨거운 상태로 넣으시고 오이가 뜨지 않게 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오이가 쪼글이가 된답니다~~

  • 3. 인피니트
    '13.5.23 12:57 PM

    우리 엄마가 정말 백김치 하나는 짱이였는데 물론 모든 음식도 잘 하셨지만
    서울서 공부하고 직장생활하는 남동생은 집에만 오면 백김치 만 들고 갔는데
    이젠 엄마가 많이 늙으셧고 손맛도 예전 손맛이 아니라서 못 얻어먹는데
    한번 담궈봐야겠네요 30개월 우리 늦둥이 한테도 먹여야겠어요.

  • 시네라리아
    '13.5.23 10:38 PM

    이제는 담아서 친정 어머님께 드리면 좋아하실듯 같네요~~

  • 4. 행복한사람
    '13.5.23 3:39 PM

    백김치 정말 좋아하는데, 해봐야겠네요^^

  • 시네라리아
    '13.5.23 10:38 PM

    네...
    배추를 폭 절이시고...
    배와 양파를 갈아 넣으시면 된답니다~~

  • 5. 환상적인e目9B
    '13.5.23 5:38 PM

    아주 맛있어 보여요. 상세한 설명과 사진 감사합니다.

  • 시네라리아
    '13.5.24 1:13 PM

    네...
    저도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 6. 살구쟁이
    '13.5.23 5:46 PM

    백김치 정~말 맛있어보여요^^ 솜씨가 좋으시네요.
    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아, 근데 혹시 백김치는 보통 빨간 김치와 보관 방법이나 기간이 다른가요?
    전에 한번 백김치를 어설프게 담았던 적이 있는게 금방 곰팡이가 슬어 버려야했거든요 ㅠㅠ

  • 시네라리아
    '13.5.23 10:37 PM

    백김치는요...
    의외로 보관기간이 짧더라구요.
    해서 많이 안담아요...
    좀 지나면 굿내가 나고...
    전 2포기가 제일 적당하더라구요...

    쉬우니 자주자주 만들게 될거에요~~

  • 7. 소연
    '13.5.23 6:08 PM

    백김치 맛나보여요...
    오이지...담가야 하는데...

  • 시네라리아
    '13.5.23 10:37 PM

    이제 오이지 철이니 만드시면 좋을거에요~~

  • 8. 고독은 나의 힘
    '13.5.23 7:33 PM

    벌써 오이지 철이 다가왔군요.. 요즘 오이 하나에 300원 막 이러던데..
    그런데 이 살림 초보는 아직 오이지를 담글 엄두가..ㅠㅠ

  • 시네라리아
    '13.5.23 10:36 PM

    오이지 오이가 따로 있어요 ㅎㅎ
    전 넘 저렴해서 미리 만들어 두긴 했슴니다만...

  • 9. 초록
    '13.5.23 7:40 PM

    배추가 정말 맛있게 생겼어요. 백김치 저도 좋아합니다만, 익으면 정말 맛날것 같아요. 고추가루 든 김치도 좋지만 하얀 백김치 깔끔하니 맛도 담백하고 좋죠. 정말 일주 지나면 백김치랑 국물 떠먹으면 하나면 밥한공기 뚝딱 하시겠어요. 침고이네요

  • 시네라리아
    '13.5.23 10:36 PM

    백김치에 국물도 넉넉해서 후루룩 마시기도 한답니다~~

  • 10. 써니
    '13.5.23 8:28 PM

    큰애가 백김치 정말 좋아하는데... 갑자기 미안해지네요. 불량엄마^^

  • 시네라리아
    '13.5.23 10:36 PM

    지금이라도 만드시면 되죠^^

  • 11. ㄷㄹ
    '13.5.23 8:43 PM

    와~~너무 맛있겠어요^^

  • 시네라리아
    '13.5.23 10:35 PM

    백김치가 인기가 있어요^^

  • 12. 연율맘수진
    '13.5.23 8:47 PM

    우아~~
    백김치도 오이지도 너무 맛있겠어요^^
    딱 제 스타일!!

    저도 오이지 작년에 첨으로 6개 담구어봤는데
    요거 보니 또 담구고 싶네요.
    작년에 담궜던 방법이 가물가물한데
    뜨거운 소금물을 오이에 부어주는건가요?^^

    백김치도 꼬옥 담궈봐야겠어요!!

  • 시네라리아
    '13.5.23 10:35 PM

    처음에는 뜨거운 물을 그대로 붓고.
    두번째는 식혀서 부으세요...

    백김치도 한번 해보시면 넘 쉬울거에요~~

  • 13. 블루닷
    '13.5.23 10:15 PM

    오이지 담글때 두번째 소금물은 식힌후에 오이에 붓는건가요?

  • 시네라리아
    '13.5.23 10:35 PM

    네...
    두번째는 식혀서 부우시고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오래 두시고 드실수 있어요!!

  • 14. 우화
    '13.5.23 10:50 PM

    이곳은 오이가 비싸서 김치나 오이지 담기가 쉽지않아요, 아픔이 큽니다 ㅜㅜ

    묵은김치 다 먹어가는데 다음에 김치담글땐 몇포기는 백김치 담궈야겠어요.
    완전 맛나보여요.

  • 시네라리아
    '13.5.24 1:14 PM

    오이가 싸야 할텐데...ㅠㅠ

    백김치는 조금씩 담아 먹어야 굿내가 안나더라구요...

  • 15. 놀란토끼
    '13.5.23 11:36 PM

    안그래도 오이지 담고싶어 레시피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내일 당장 담아야 겠어요!!

  • 시네라리아
    '13.5.24 1:14 PM

    제 기준하에 소금양이 저런데...
    다른분 입맛에 맞아야 할텐데요...
    걱정입니다~~

  • 16. 도시락지원맘78
    '13.5.23 11:39 PM

    오이지를 보니 본능적으로 침샘이 폭발합니다. 꼬들꼬들 짭짤하니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아 물말아서 오이지 올려 먹고싶어요.

  • 시네라리아
    '13.5.24 1:15 PM

    이제 더워지니 오이지를 찾을때가 된듯해요^^

  • 17. 푸헤헤
    '13.5.23 11:43 PM

    오이김치 담으려고 오이 사왔는데 이거 보니 오이지로 담아야 할 것 같아요
    오이지 너무 먹고 싶어요
    작년에 소금물말고 소금만 넣어 절이다가 소금을 너무 조금 넣었는지 맛도 애매하고
    상해 버려서 눈물을 머금고 버렸었거든요
    소금물로 도전~ 해봐야 겠어요

  • 시네라리아
    '13.5.24 1:17 PM

    아...그냥 소금에 하셨군요...
    이번에는 필히 성공하시길 바래요^^

  • 18. 소년공원
    '13.5.23 11:56 PM

    이번 주말에 한국장 보러 가려고 하는데, 백김치와 오이지도 접수!!했습니다.
    깔끔한 백김치가 참 예쁘네요.
    알려주신 레서피대로 만들어서 검사받으러 올께요.

  • 시네라리아
    '13.5.24 1:17 PM

    저도 두근두근해요....ㅎㅎ
    제대로 알려드렸는지 모르겠네요~~

  • 19. 스텡
    '13.5.24 1:41 AM

    오이지 처음 물붓고 얼마후에 두번째 끓이기 하나요?

  • 시네라리아
    '13.5.24 1:16 PM

    전 보통 일주일뒤에 하는데요...
    오이지가 노랗게 되고 하양 곰팡이가 피더라구요.
    상태를 보시고 일주일에서 열흘전에는 한번 끓여 식혀 부으세요.
    그리고 냉장보관이요^6

  • 20. 흔적
    '13.5.24 2:35 AM

    오이지 먹고 싶었는데 이 레시피로 담궈봐야 겠어요.
    처음 만들어 보는건데 설명을 잘해 주셔서 잘 될것 같아요~

  • 시네라리아
    '13.5.24 1:15 PM

    처음엔 조금만 해보세요...
    감을 잡으시면 더 양을 늘리시는게 좋아요~~

  • 21. 기린
    '13.5.24 4:21 AM

    백김치레시피 감사합니다

  • 시네라리아
    '13.5.24 1:15 PM

    네^^

  • 22. 밀랍고릴라
    '13.5.24 5:12 AM

    벌써 오이지를 준비하셨네요 부지런 하셔라...
    백김치도 넘 고급스러워 보여요

  • 시네라리아
    '13.5.24 1:12 PM

    오이지 전용으로 해야 하는데 저렴하기에 미리 좀 해봤어요^^

  • 23. 그린러브
    '13.5.24 8:40 AM

    감사합니다. 그대로 해볼게요^^

  • 시네라리아
    '13.5.24 1:12 PM

    간은 입맛에 맞추세요^^

  • 24. 빅걸
    '13.5.24 9:22 AM

    백김치가 너무 맛나게 보여요..여기는 외국인데요.. 한국에서 있는 그런 배가 없어요...배 대신 사과를 넣으면 어떻게 될까요? 시도하기전에 미리 질문해보는게 날거 같아서요.. 미리 감사드립니다..즐거운 하루되셔요~

  • 시네라리아
    '13.5.24 1:11 PM

    사과는 넣어보질 못했는데요...
    신것보다 단맛 나는 사과를 넣어보세요...
    그럼 더 상큼하지 않을까요...

    배를 넣어야 단맛이 나고 시원하긴 한데...

    그럼 사과로 딱 한포기만 해보시고 맘에 드시면 2포기로 늘리심이 어떨까요???

  • 25. 난나를사랑해
    '13.5.24 10:58 AM

    깔끔하신 솜씨 넘 부럽네요 ㅡ.ㅡ
    오이가 어찌 그리 사나요....촌 근처인데도 4개 2,000원^*^

  • 시네라리아
    '13.5.24 1:10 PM

    마트들이 너다나도 생기니 경쟁을 해서 그런가봐요...ㅎㅎ

  • 26.
    '13.5.24 11:24 AM

    백김치 도전해봐야겠어요~~

  • 시네라리아
    '13.5.24 1:10 PM

    네...
    한번 해보세요...
    쉽답니다...
    김치가 잘 절여져야해요^^

  • 27. 지니사랑
    '13.5.24 1:15 PM

    저장할게요.도전!

  • 시네라리아
    '13.5.27 1:08 PM

    네...
    쉬우니 한번 꼭 해보세요^^

  • 28. 에코나
    '13.5.24 3:29 PM

    와우~!
    너무 맛나 보여요 ^^
    최근엔 한*림에서 사다 먹었었는데 ...
    김치는 첨 시도 해 보는거라 맛이 어떨진 잘 모르겠지만
    앞으론 직접 휘리릭~ 시도 해 봐야겠어요ㅋㅋ
    쌩유~~~~~~*^^*

  • 시네라리아
    '13.5.27 1:08 PM

    백김치 사먹기엔 왲니 아까워요...ㅎㅎㅎ
    한통만 사서 담아보세요~~

  • 29. 보리참새
    '13.5.25 10:33 AM

    와우 저도 도전하고픈 맘이 듭니다.
    감사해요^^

  • 시네라리아
    '13.5.27 1:08 PM

    네~~
    맛나게 익기를 기대할께요~~

  • 30. thotholover
    '13.5.25 12:21 PM

    어제 경빈마마님 레서피 보고 생애 처음으로 열무 물김치를 담아 지금 익히고 있는 중인데.. 기대가 큽니다.
    물 김치 다 먹고 나면 백김치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시네라리아
    '13.5.27 1:09 PM

    맛나게 되셨으면 좋게

  • 31. 운정낭자
    '13.5.26 1:42 PM

    오늘 마늘쫑을 담았는데 담 주는 오이지를 담아야 겠네요...
    잘 봤습니다.

  • 시네라리아
    '13.5.27 1:09 PM

    이왕이면 오이지 오이를 담으시면 좋아요~~

  • 32. 시나몬
    '13.5.27 12:26 PM

    친정엄마가 백김치를 정말 잘하셨어요
    심심하면서 시원 아삭..지금은 연로하셔서 ㅠ,ㅠ
    너무 먹고싶네요..그맛은 안나겠지만요

  • 시네라리아
    '13.5.27 1:09 PM

    ㅎㅎ
    전 제가 담아서 친정으로 보낸답니다^^

  • 33. 아니디아
    '13.5.28 3:55 PM

    남편이 백김치 좋아하는데 담아봐야겠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 34. 수원별맘
    '13.5.30 9:59 AM

    배추 어케 절여요? 비율좀 알려주심 감사드려요 ㅠ

  • 35. 로이부인
    '13.5.31 3:55 PM

    저도 백김치 넘 좋아하는데 레시피 감사해요

  • 36. 동우모
    '13.6.5 10:07 AM

    저도 백김치 담아봐야 겠어요...감사

  • 37. 왕년엔짱
    '13.6.5 10:13 AM

    저도 도전~~!ㅎㅎ

  • 38. 이론 된~장
    '13.7.9 11:46 PM

    생애 첫 백김치 성공했어요!!
    너무 맛있게 먹고있답니다~
    오이지도 해볼께요

  • 39. 심다누
    '13.8.1 10:36 AM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도전!

  • 40. angel3
    '13.12.9 7:49 AM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저장할께요.

  • 41. 냉정
    '14.5.26 12:33 AM

    백김치, 감사합니다

  • 42. 꽃보다곰
    '15.7.1 6:57 PM

    백김치 저장합니다

  • 43. 감로성
    '15.7.23 9:59 AM

    백김치와 오이지 저장 합니다.

  • 44. gks
    '15.10.6 10:12 AM

    배킴치저장.

  • 45. gks
    '16.1.30 1:53 PM

    백김치와 오이지 ㅇ산들어볼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8 챌시 2026.02.13 3,382 2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8 써니 2026.02.09 5,791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7,182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472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0,322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278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3 jasminson 2026.01.17 9,097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251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748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255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640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516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794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806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76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474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03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30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510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7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59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70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43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207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22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76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227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75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