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곳이지요
저도 몇번 가봤는데... 아주 오래전에 그 무슨 항구 앞 벤치에서 그 스프를 처음 먹어 보았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새떼도 많고, 물개인가 바다 사자인가도 떼로 몰려 있지요.
아이가 크면 정말 꼭 한번 데리고 가고픈 곳입니다.
저도. 샌프란다녀온지. 얼마안되어서. 유니온스퀘어. 보니까 반갑네요.
저는. Bodin빵집안에서 클램차우더 먹어서 거대 갈매기공격없었는데 ....ㅋ ㅋ
과연 라스베가스에서는 어떤 즐거운일이 있으셨을까?
기대되네요^^
샌프란시스코 제가 사랑하는곳이예요..
제가 잠시 살았던곳이였는데 주변에도 아름다운 소도시가 많아서 늘 행복했어요^^
집들도 어찌나 그리들 예쁜지 그냥 드라이브만해도 기분좋아지는 곳이죠~~~
아...그립따~~~~~~
3년전에 마지막으로 가보고 못가봤네요..
안그래도 요즘 어디론가 떠나고픈데 키톡에 오면 맘이 붕~~떠요^^
샌프란시스코 저도 참 좋아하는 도시중 하나라 올려 놓으신 사진들 보며 더 방가왔다는...
글구 다음번엔 라스베가스라 음~음~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아참 근데 이제 곧 남푠이란 말씀하시는것 보니 곧 결혼 하시나 보내요!
고독은 나의 힘님 추카!추카!^^
고독님... 그거 빵안에 스프들은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전에는 흰수염후라이드 치킨집 가면 치킨스프 저렇게 빵안에 넣어서
팔았는데.. 뜨겁고 간간하고...맛있엇어요..
라스베가스 에서...잭팟!!! 을 ???
오오~~라스베가스~~
잭팟을 기대하다 날밤샌것 아니심? ㅋㅋㅋㅋ
아일랜드에선 덴비를~
샌프란시스코에선 르쿠르제를 들고온 고독님은 정녕 ~~그릇은 나의 힘 입니다 ㅋㅋㅋ
우선 결혼 추카!!!
저 빨간 애 손목 조심해서 쓰세요 ㅋ
저는 손목이 시원치 않아 그 보다 조그만 애도 잘 못 써요...
스테이크의 지존은 medium rare이지요
전 지난 번에 Pampers와 Stoney River 두 식당을 가 봤는 데 Stoney River 승이에요~ ㅋ
저도 결혼 추카!!!
아.. 글구 제글에 댓글 여러번 남겨주셨었쟎아요. 닉넴으로... 연배 있는 분인 줄 알았다능~ ㅎ
라스베가스도 많이 변했겠네요. 예전에 3~4년 후에 재방문 했을 때도 전과 달리 확확 바뀌었던데~
샌프란도 반갑구.. 그 중 sur la table 방문이 제일 부러워요!!! ㅎㅎ
아 뭔가 졸 능력있어보임 ㅎㅎ
여기 샌프란이에요..^^
15년간 살고 있는데 저는 영구귀국 생각 중입니다..한 10년 후에요..애들 다 키워 놓고..ㅎㅎ
크램챠우더 숲은 아마도 피셔맨셔 울프에서 드신것 같네요..
베가스선 뉴욕호텔이랑 멀리 시져스 팔레스가 보이는 것 같네요.
아 크램차우더랑 오징어 튀김 먹고 싶네요
라스베가스는 그래도자주 가는데 샌프란시스코는 멀어서 갈 엄두도 못내고 ㅠㅠ
저 뉴욕뉴욕 호텔에 맛있는 스프랑 샌드위치 파는 델리 있어요
한참 더가서 코스모폴리탄가면 맛난 피자 파는데도 있고...
말하다보니 먹고 싶네요 ..
샌프란시스코 마지막 간게 벌써 15년 된것 같아요~라스베가스도 그쯤 된것 같고,...시간이 왜이리 빨리 가나요~ㅠㅠ
사진보니 빵속에 크램차우더 넘 먹고프네요~~
르크루제 잘 들고 오셨어요~~넘 수고하셨을것 같아서 짝짝짝 박수 ㅎㅎ 전 고독님보다 더한 사람이에요~
엄마 쓰시던 다듬이돌을 비행기로 데리고왔거든요~~너무 무거워서 제힘으로는 들지도 못하는,..
공항직원들 정말 이게 웬 돌덩이인가 했을거에요~ㅋㅋㅋ
우체국에서 배로 부치려했으나 너무 무거워서 안된다더라구요.그래 할수 없이 비행기로,..ㅎㅎㅎ
저도 결혼 축하드려요! 반가운 사진들 잘봤어요~~^^
제동생이.......20대때 음악공부 하려고 가려고 했던 도시네요..근데 않갔다죠..막상 비자 받더니,
가서 고생하다 죽을것 같다고...포기하더니,,그냥 취직하더군뇨..아마도 그때 애인이 말린듯함.
20년이 지난 얘기지만,,그래도 전 이 도시를 그렇게 기억합니다.
아.....재즈,,음악의 도시..로요.
더..좀 보여주세요.
키톡 눈팅족입니다만 결혼 축하드려요
덕분에 제가 살았던 SF를 추억 해 보았습니다 그때는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제대로 맘편히 한번 돌아보지도 못했는데 사진 보니 너무 반갑네요 저 먹거리들까지 감사합니다
진정 용자이십니다 그 무거운걸 들고 심지어 라스베가스까지 ㅋㅋ
우앙~~칼라마리 튀김 먹고시포요~쓰릅~~
근데, 새떼 때문에 거기서 음식사먹기가 무서워요~ㅠㅠ
수라상에 가셨군요. 오벌 르쿠르제 닭백숙이나 생선조림해서 먹을 때 아주 유용해요. 잘 구입하셨네요.^^
라스베가스에선 어떤 잼난 일이???
미리 결혼 축하드립니다.^^
고독은나의힘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곧 남편되실 분이라니 힘든 와중에 짬짬이 연애도 ㅋㅋ
샌프란시스코 넘 멋진 곳이네요. 사진만 봐도 설레인다능. 좋은 소식 축하드려요. 글구 지금처럼
건강하게 생활하세요. 또 반가운 소식 기다릴게용~~~~
참. 르쿠르제 오래끓이는 용도로 괜찮아요. 졸임 뭐 이런거요. 무게의 압박이 엄청나서 저는
작은 사이즈만 뚝배기 용도로 사용하는데 저도 몇개 큰 사이즈 도전해 봐야겠어요.
냄비 예쁘네요.
저도 미국가서 먹고 싶네요.미국 4년 살다 왔는데, 점점 그리워지네요
지금 샌프란시스코에 와 있어서 이글을 보니 반갑네요.
산호세와 산타 클라라등의 실리콘벨리의 세계굴지의
줄줄이 눈에 익은 기업간판들이 늘어서 있는데 경기는
바닥이라고하네요. 아, 클렘차우더를 보니 내일은 왚에
가보려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90 |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꽃등심 스테이크 런치 | 에스더 | 2026.07.05 | 202 | 0 |
| 41189 |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3 | 인왕산 | 2026.07.03 | 1,629 | 3 |
| 41188 | 6월 밥상 6 | 백야행 | 2026.07.01 | 3,208 | 2 |
| 41187 |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5 | 챌시 | 2026.06.27 | 4,229 | 2 |
| 41186 |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 beantown | 2026.06.24 | 5,056 | 3 |
| 41185 |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 챌시 | 2026.06.11 | 7,299 | 3 |
| 41184 | 미국의 졸업 시즌 21 | 소년공원 | 2026.06.08 | 7,693 | 4 |
| 41183 |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 hoshidsh | 2026.06.06 | 5,821 | 3 |
| 41182 |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 고독은 나의 힘 | 2026.06.03 | 6,229 | 5 |
| 41181 |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 행복나눔미소 | 2026.06.01 | 3,650 | 5 |
| 41180 | 오랜만에 왔어요 8 | juju | 2026.05.31 | 4,452 | 2 |
| 41179 | 아침은먹었나요? 10 | 하얀쌀밥 | 2026.05.25 | 7,157 | 3 |
| 41178 | 마늘쫑파스타 5 | 점점 | 2026.05.16 | 7,983 | 4 |
| 41177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 챌시 | 2026.05.15 | 7,760 | 6 |
| 41176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8,827 | 3 |
| 41175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5,705 | 8 |
| 41174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6,554 | 3 |
| 41173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6,308 | 4 |
| 41172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10,429 | 3 |
| 41171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7,600 | 2 |
| 41170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7,501 | 3 |
| 41169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6,084 | 3 |
| 41168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9,963 | 6 |
| 41167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6,567 | 4 |
| 41166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 소년공원 | 2026.04.08 | 11,264 | 2 |
| 41165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10,178 | 8 |
| 41164 |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 차이윈 | 2026.03.28 | 10,459 | 6 |
| 41163 |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8,451 |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