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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 조회수 : 2,804 | 추천수 : 1
작성일 : 2026-05-18 09:14:46









콩이랑 루비..

14살 엄마와 12살 딸이네요.

세월이 많이 흘렀어요.

둘 다 여기저기 아프기도 하면서

함께 살아갑니다.

저 하얀철제가구는 왜 올렸냐구요? ㅎㅎ

이쁜 거 자랑하고 싶어서요.

가끔 자게에서 금고가 필요하다는 글이 보일 때마다

저걸 떠올립니다. 단순한 장인데

조그마한 비밀의 금고가 필요하시면

추천 드립니다. 저기 안에 딱맞는 금고가 있어요.

소소하게 소중한 거 숨기고 싶을 때 넘 좋아요.

82쿡이 있어서 늘 감사한 사람입니다.

우리 콩이루비의 기록도 여기서 시작했거든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무
    '26.5.18 9:24 AM

    콩이랑 루비 나이 먹어도 미모는 엄지척 이네요
    여성여성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너무 예뻐요~
    금고 왼쪽옆 줄무늬 화문 받침 테이블은 뭔가요?
    그냥 테이블 인가용?

  • 혀니랑
    '26.5.18 9:31 AM - 삭제된댓글

    그게 용도가 서브테이블로도 쓰고
    아래가 서랍이예요.터치하면 개폐가 되네요.
    안경이나 뭐 자잘한 것들 넣어요.언듯 보면 스피커로 착각되죠 ㅎㅎ

  • 혀니랑
    '26.5.18 9:33 AM

    수정해도 닉넴이 두개가 되네요?
    저건 서브테이블로 쓰기도 하고
    아래는 터치로 개폐가 되는 작은 서랍입니다.
    자잘한 거 넣고 안경 넣기도 좋고 그래요.
    언듯 보면 스피커같죠? ㅎㅎ

  • 2. 챌시
    '26.5.18 1:53 PM

    전,,스피커라고 생각했어요..ㅎㅎ
    아기자기한 소품들 구경 잘했어요. 허니랑님 댁에 초대받은 느낌..
    제 취향 비슷. 전 거실 샹들리에가 이쁜데요? 이쁜가족 그림, 그리고 사랑스런 몽이루비..
    자주 사진 올려주세요~~

  • 혀니랑
    '26.5.18 3:00 PM

    감사합니다. 전 철제가구를 좋아하는데 좀처럼 맘에 들지 않았어요. 근데
    저기에 꽂혔어요. ㅎㅎ 거실샹들은 화이트를 블랙으로 칠해서 재활용입니다.
    여기저기 봐도 맘에 들지않아 예전에 썼던 걸 그냥 쓴답니다.

  • 3. 지나가는처자
    '26.5.20 9:51 AM

    너무 예뻐요 이런 철제가구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 혀니랑
    '26.5.20 11:57 AM

    이 가구는 우리나라 제작이라 더 좋아요. 수입산철제 넘 비싼데
    거기 비하면 가격저렴으로 생각합니다..제 생각^^
    까비네..라는 이름이에요. 몇년 전 발견했는데 요즘 인기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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