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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보검매직컬

| 조회수 : 5,025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2-19 17:50:55

연휴에 전 부치며

보검매직컬 재방을 내리 봤어요.

 

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이

라윤이 엄마...

 

그래서 오늘 친구랑 촬영지 다녀왔어요^^

 

오지는 아니지만

차량없으면 가기 힘든 곳이라 그런지

차량 방문자들이 간간히 들르더라구요.

 

점심때 무주에서 유명한 어죽 먹고 갔더니

문이 잠겨 있었어요.

알고보니 식당하는 이장님께서

점심장사 때 잠궈놓으신 거더라구요.

1시40분 넘으니 다시 개장~~

 

너무 신나서 조용히 동영상도 촬영하고

의자에 앉아보고

사진 왕창 찍었어요.

옆집 정자할머니 목소리가

계속 쩌렁쩌렁 들리고^^

첫날 머리 했던 할머니들이

왔다갔다 해서 인사드렸어요.

 

구름 한점없는 날씨가 진짜 예뻤어요.

너무너무너무 행복해서 

사진 올려봅니다.

 











































 

아놧 (aholyplace)

아들 둘 맘이어요 모두 같이 잘 활동해 보아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oy
    '26.2.19 7:23 PM

    마을이 너무 예쁘고 공기 진짜 좋을거 같네요 방송에 나왔던 할머니도 보고싶네요 ㅋㅋ

  • 아놧
    '26.2.20 12:27 PM

    예쁘다기보담 그냥 평범하고 조용한 시골 마을이에요. 근데 복숭아나무가 많아서 꽃필무렵엔 진짜 이쁠 것 같았어요.

  • 2. 아놧
    '26.2.19 7:40 PM

    첫날 미용했던 할머니들 봤어요^^
    만약에 다시 간다면 귤 한박스라도 사갈거에요.
    덕분에 제가 엄청 힐링 됐거든요.

  • 3. 키리쿠
    '26.2.20 2:07 AM

    다른 사람이라도 영업하면 좋겠네요.

  • 아놧
    '26.2.20 12:28 PM

    장소가 아깝긴 하더라구요.
    근데 시골에 사람이 없어서...
    수익이 날랑가는 모르겠어요.

  • 4. 화무
    '26.2.20 9:41 AM

    어머~ 너무 신기해요
    요즘 즐겨보고있는데
    이렇게 보니 신기하고 재밌네요~

  • 아놧
    '26.2.20 12:29 PM

    저도 제가 방송에 출연하는 기분이었어요^^

  • 5. 진현
    '26.2.22 9:05 AM

    어제 우연히 보검 매직컬 봤는데 사내 나가야 머리 할 수있는 곳이라니
    한 달에 한 두번 정기적으로 오픈하는 출장 미용도 주민들에게는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복숭아꽃 피는 계절, 수확하는 계절도 방문하면 생각만 해도....

  • 6. Juliana7
    '26.3.5 3:02 PM

    완전 부러운 동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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