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전 부치며
보검매직컬 재방을 내리 봤어요.
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이
라윤이 엄마...
그래서 오늘 친구랑 촬영지 다녀왔어요^^
오지는 아니지만
차량없으면 가기 힘든 곳이라 그런지
차량 방문자들이 간간히 들르더라구요.
점심때 무주에서 유명한 어죽 먹고 갔더니
문이 잠겨 있었어요.
알고보니 식당하는 이장님께서
점심장사 때 잠궈놓으신 거더라구요.
1시40분 넘으니 다시 개장~~
너무 신나서 조용히 동영상도 촬영하고
의자에 앉아보고
사진 왕창 찍었어요.
옆집 정자할머니 목소리가
계속 쩌렁쩌렁 들리고^^
첫날 머리 했던 할머니들이
왔다갔다 해서 인사드렸어요.
구름 한점없는 날씨가 진짜 예뻤어요.
너무너무너무 행복해서
사진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