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딸이 만들어준 열쇠고리 인형 안고있는 검은냥이
인형은 절대 팬더 아니구요 귀를 봐선 냥이인데 정체성이 불분명
여름맞이 이발과 목욕을 당한 직후입니다
초딩 딸이 만들어준 열쇠고리 인형 안고있는 검은냥이
인형은 절대 팬더 아니구요 귀를 봐선 냥이인데 정체성이 불분명
여름맞이 이발과 목욕을 당한 직후입니다
일까? ᆢ두놈다 이뻐요ᆞᆞㅋ
스펀지밥인까? 멀까~
꺄~~~~~~요기에도 검은고양이가 잉네에~~~
검은고양이가 성격이 온순한 편이라고 하지만 집에서 털깎이가 가능한가요?
깎아주고 싶은마음 굴뚝같은데 한번 시도했다가 우리사이 멀어질것 같아서...
아이코야..당했네 당했어요 시원하게 이발 당하고 말았네 그려 ㅋㅋ
저희 냥이는 워낙 순해서 어려서 아침에 일어나기전 얼굴을 핥았었는데
아프다고 아야아야 하니 핥지도 않고 그저 지긋이 바라보다 꾹꾹이나 하며 밥주러 일어날대가지
기다려요 귀여워서 콧등도 깨물고 뒤통수 물어도 가만히 있는 순둥이예요
털깍고 목욕 끝날때까지 버둥대며 냥냥 울어도 제가 강제로 기냥 씻겨요
아마 속으로 저를 엄청 욕했을거예요 얘는 드라이가지 대도 잘있는데
안 친한 다른 수컷냥이 씻겨서 나갈때까지 괞찬았는데
말리려고 드라이 들었다가 발등을 물려서 며칠동안 절뚝이고 다녔어요
오고있는 EMS님은 냥이 성격 파악잘하고 시도하세요
초워의 집 님 사실 딸애는 고양이 만들려고 했던거 같아요
저게 딸아이 겨울 수면양말인데 귀는 발가락부분 삼각형으로 고양이귀를
나타낸거고 눈은 어쩌다보니 팬더처럼 색칠이 된거구욤~
글고보니 스펀지밥 비슷하기도 하네요
맞아요맞아!
아야야야~하면 한번 핥고 지긋이 바라보기만 하기...요 이쁜이를 어떻게하면 좋아요~~
목욕은 저희도 한두번 냥~~하는 정도로 끝나서 수월한편이구요.
그래도 하지 말까봐요...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0 | 제헌절 | 도도/道導 | 2026.07.17 | 121 | 0 |
| 23339 | 힘든 것은 2 | 도도/道導 | 2026.07.10 | 508 | 0 |
| 23338 | 비와 나그네 2 | 도도/道導 | 2026.07.09 | 443 | 0 |
| 23337 | 감사하는 사람들은 2 | 도도/道導 | 2026.07.05 | 713 | 0 |
| 23336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726 | 0 |
| 23335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1,216 | 0 |
| 23334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1,601 | 1 |
| 23333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856 | 0 |
| 23332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608 | 0 |
| 23331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787 | 0 |
| 23330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3,172 | 0 |
| 23329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1,225 | 0 |
| 23328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584 | 0 |
| 23327 | 꽃을 확대해보세요~~ 3 | 마스카로 | 2026.06.24 | 1,135 | 2 |
| 23326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1,149 | 1 |
| 23325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 단비 | 2026.06.22 | 1,263 | 2 |
| 23324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770 | 1 |
| 23323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1,089 | 1 |
| 23322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660 | 0 |
| 23321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830 | 0 |
| 23320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531 | 1 |
| 23319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952 | 0 |
| 23318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928 | 0 |
| 23317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705 | 1 |
| 23316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963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