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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인형이랑 자장자장

| 조회수 : 2,278 | 추천수 : 1
작성일 : 2022-07-07 16:33:06

낮에 우유먹고 인형이랑 같이 자요

밤호박 (5252purity)

현재를 즐겁게 살고 싶은... 갈때는 조용히 살다간 흔적없이 가고 싶은 녀자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향
    '22.7.7 8:21 PM

    와아! 밤송이 반가워요! 이렇게 젖먹이묘는 돌본 적이 없어 잘 모르겠지만,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먹고, 많이 자고 잘 자라거라~~~ 밤송~~~ (얘 이름이 뭔가요?)

  • 밤호박
    '22.7.11 12:12 PM

    춘식이 입니다!!

  • 2. Flurina
    '22.7.7 10:10 PM

    세상에... 인형이 더 클듯~
    이렇게 우유먹여 키우면 정말 내 새끼같을 것 같아요.

  • 밤호박
    '22.7.11 12:13 PM

    네 인형이 더 큽니다. 가방에 달고다니는 주먹만한 인형입니다.

  • 3. Juliana7
    '22.7.7 11:25 PM

    쑥쑥커서 얼른 자라거라
    튼튼하게^^ 밝게

  • 밤호박
    '22.7.11 12:15 PM

    눈도 뜨고 귀도 커지고 코도 오똑해지고 이도 났어요

  • 4. hoshidsh
    '22.7.8 5:08 AM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글과 사진이네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빌어요

  • 밤호박
    '22.7.11 12:17 PM

    고맙습니다

  • 밤호박
    '22.7.11 12:20 PM

    집에 형님냥이들만큼 확대하려고 합니다

  • 5. 관대한고양이
    '22.7.8 2:19 PM

    어머 조랭떡같은 아기 보송보송 ♡♡♡
    너무 예뻐 코피날거같아요 ㅠ

  • 밤호박
    '22.7.11 12:16 PM

    진짜 조랭이 떡이라고 이름붙이려고 했는데
    집에 있는 애들이 초코ㅡ쿠기, 만두, 인절미 전부 먹는 음식이름이라
    자제 했습니다

  • 6. 하늘엔태양이
    '22.7.8 9:40 PM

    인형인지 아깽인지 구분 안 가는 아기냥도 넘 귀엽고 아기냥 잘자라고 인형넣어준 원글님도 넘 귀엽고 막 그러네요~~

  • 밤호박
    '22.7.11 12:19 PM

    사람도 동물도 어릴때는 애착인형이 필요하더라고요
    아직 젖먹이라 줍쭙이를 하는데 자주 안아주고 있는데
    바빠서 안아주지못할때 애착인형이라도 안고있으라고 넣어줬어요

  • 7. 관대한고양이
    '22.7.10 3:48 PM

    최소 주 1회는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ㅠ

  • 밤호박
    '22.7.11 12:17 PM

    애기때는 사람도 동물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사진폴더가 터지려고 하는데 자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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