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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배누리 배누리교육농장 반려견들 배먹는모습 들 대방출합니다

| 조회수 : 2,18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3-08-25 18:36:31

어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농부는 날씨하고 동업자 분명이 맞네요.

 날씨가 도와주지 않으면 농부는 슬프요.

일요일 아침 느긋하게 사천 배누리 배누리교육농장  반려견들 배먹는모습 들 대방출합니다.

배누리 귀농하면서 사진속에 보이는 루시 하고 이화라고 하는 반려견 두마리 인연이 있었습니다.

이화사연은 다음에 이야기 할께요.



루시는 바닥이 질펀한게 싫으면 저렇게 차위에 올라 앉아 있곤했습니다.



달짝한 배 엄청 좋아합니다.



시골에 살다보니 저의 불찰로 저 세상을간 아이들 몇있네요.

노란 꽃물고 있는아이 보리 흰 배꽃 물고 있는 아이 루시 모두 10여년이 다되어 가는 아이들입니다.



보리 새끼 지금 제옆에 있습니다.

아주 개구쟁이였는데 첫 마술 한번 걸리고 나더니 뿐이 요것 문명 사람이였나봅니다. 

지금은 흰안경 없어졌어요.


겨울이면 익어 떨어진 배 낙엽속에서 찾아 먹을줄 아는 아이들입니다.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 배이지요.







사천배누리교육농장에서만 배를 찾아먹는것이 아니라 옆집 과수원에서 까지 찾아와서 겨울 배 먹고 있습니다.



사천배누리농원교육농장 뿐이가 엄마가 찾아온 겨울배를 보고같이 먹자고 달려듭니다.

요래 어릴때부터 배를 먹고 자라니 배맛을 아는 것 같습니다.



히히히힛 웃기지요.

멀리서 보면 빵 터집니다.

어떤때는 정말로 큰배를 물고 올때도 있습니다.





사천배누리농원 루시는 사교성도 참좋아요.

특이 남자를 좋아합니다.



한낮에는 요렇게 늘부러져 잘때가 많습니다.

위에 까만 아이는 이웃집에 분양간 아이입니다.



요래 가지고 와서는 혼자 다먹습니다.

절때로 갈라 묵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것도....



전국에 요모습 보면 다 아시는 사진들입니다.

좀 유명한 식구들하고 살고있습니다.

이제는 요아이들이 한구석 큰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오늘 동물농장 하는군요.

많이 바쁘지 않으면 꼭 보는 유일한 프로그램입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의길
    '13.8.26 11:14 AM

    어쩐지, 어디서 많이 본애들인데 했네요.
    tv에서 봤던애들이네요.
    엄마,아빠 사랑들 듬쁙 받아가며 , 서로 사랑많이 받겠다고 싸우기도했죠.
    한아이는 지금도 여전히 땅을 파고있나요.
    자유롭게사는 아이들, 너무도 반갑게 잘 봤습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 배누리
    '13.8.28 4:33 AM

    기역하시는군요.
    벌써 tv에 15번 출연 했습니다.
    요즘도 촬영하자고 전화가옵니다.
    요것들 분명 사람이였을것 같습니다.

  • 2. 상속받은미모
    '13.8.26 1:28 PM

    아앙 너무너무 예쁘네요
    예쁘다는 말 밖엔 안떠올라요
    쟤네 꽃도 물고 있어요 ㅎㅎㅎㅎ
    예뻐 예뻐 ~

  • 배누리
    '13.8.28 4:30 AM

    농사일 하다보면 지루하고 힘들때 요라고 놀니다
    요래 사진 하번 찍고 강지들에게 힐링받고 일하고 팍팍한 시골생활 요것들 없으면 무선 재미로 살까요
    배누리교육농원 보배들입니다.

  • 3. ocean7
    '13.8.26 1:38 PM

    ㅋㅋ
    배 물고 있는 강아지들이 참 사랑스러워요

  • 배누리
    '13.8.27 10:39 PM

    귀농하면서 인연을 맺게 된 반려식구
    이제는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아이도 커버려서 웃을 일이 없는데 요아이들 보면서 행복을 얻고 있습니다.

  • 4. 망곰
    '13.8.27 9:35 AM

    강아지들이 배꽃만큼이나 이뻐요.

  • 배누리
    '13.8.27 10:42 PM

    저의 식구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쁜 꽃이 피면 그꽃 뒤배경으로 자주 찍는 사진들입니다. 살다가 보면 말썽을 피울때도 있지만 이것이 살아가 재미다 생각합니다.

  • 5. 보리야
    '13.8.27 12:42 PM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멍멍이들 같아요.
    나란히 앉아 배꽃 입에 물고 찍은 사진이랑 데크와 계단에 널부러져 자는 사진은 정말 너무 예쁘군요.
    배도 강아지들이 좋아하는 과일인지 몰랐어요.^^

  • 배누리
    '13.8.27 10:44 PM

    노란 꽃물고있는아이 보리인데 우리집 보리랑 이름이 같습니다.
    고구마도 좋아하고 배는 특히 더 좋아합니다.

  • 6. 가을아
    '13.8.27 1:18 PM

    정말 자연속에서 해복하게 사는 애기들이네요.
    직접 재배한 배도 아구아구 먹고. 진짜 저 무거운걸 어찌 들까요^^
    사진 보고만 있어도 맘이 편안~해지네요.

  • 배누리
    '13.8.27 10:46 PM

    동영상 보여 드려야 하는데
    배먹는 모습 보면 정말로 웃겨요
    밤에만 목줄 묵어 자기 집에 자고있지요.
    하루종일 내보다 더 바쁜 아이들이지요.

  • 7. 도도네
    '13.8.28 12:05 AM

    아.. 흙 밟고 냄새 맡으며 자유를 만끽하며 사는 복 받은
    견공들이네요!
    배 먹겠다고 쪼르륵 모여서 순서 기다리는 모습이 귀엽고
    의젓하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 배누리
    '13.8.28 4:36 AM

    요렇게 배 줄때는 이름 하나하나 부르면서 줍니다.
    그러면 자기 이름을 아더라구요.
    예뿐 내새꾸들.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8. 도도네
    '13.8.28 12:06 AM

    여기 동영상도 올릴 수 있으면 참 좋겠단 생각 했었어요.^^

  • 배누리
    '13.8.28 4:34 AM

    마자여.
    울집.애들 동영상 이야기 가득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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