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묵었던 펜션의 바다풍경이 르네마그리뜨 그림이 생각 나게하는 그런 풍경을 보여 줍니다.
아이는 이번 휴가기간이 아주 만족스럽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집에 없는 티비를 볼수 있었고, 연결된 에어컨을 틀고 시원하게 지낼수 있었음에 .....
다큐멘터리채널에 나오는 바닷속 생물을 재미나게 보고 있는 장면입니다.^^
드뷔시의 라메르 를 찾아서 들어볼까나??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함이 전해져옵니다.
바다를 꿈꾸다가... 섬을 꿈꾸다가...
MOI 의 여름이 다 갑니다.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데크에 앉아 커피 한 잔 마시면~~~
아들 내미의 즐거운 휴가의 변이 재밌습니다....ㅎㅎ
창넘어 바다을 보니 잔잔한 엄마 품안처럼 포근하네요
Mireille Mathieu - Tornero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07 |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 wrtour | 2026.05.25 | 191 | 0 |
| 23306 |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 공존 | 2026.05.24 | 290 | 0 |
| 23305 | 손녀 사진 한장 더.. 10 | 단비 | 2026.05.23 | 516 | 0 |
| 23304 | 200일 된 손녀.. 6 | 단비 | 2026.05.22 | 605 | 0 |
| 23303 |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 똥개 | 2026.05.22 | 543 | 0 |
| 23302 | 뚜껑에 녹인가요? 3 | simba | 2026.05.20 | 1,023 | 0 |
| 23301 |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 그바다 | 2026.05.18 | 1,831 | 1 |
| 23300 | 쌀 좀 봐주세요 1 | ㅇㅇᆢㆍㆍ | 2026.05.16 | 1,990 | 0 |
| 23299 |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 배리아 | 2026.05.13 | 5,494 | 0 |
| 23298 |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 sewingmom | 2026.05.11 | 1,402 | 0 |
| 23297 |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 sewingmom | 2026.05.10 | 1,369 | 0 |
| 23296 | 괴물 다육이 10 | 난이미부자 | 2026.05.09 | 1,616 | 1 |
| 23295 |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 밀크카라멜 | 2026.05.03 | 3,283 | 0 |
| 23294 |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 띠띠 | 2026.04.30 | 1,767 | 0 |
| 23293 |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 화무 | 2026.04.28 | 1,470 | 0 |
| 23292 | 먹밥이 왔어요 ^^ 17 | 바위취 | 2026.04.27 | 2,262 | 1 |
| 23291 | 오십견 운동 1 | 몽이동동 | 2026.04.26 | 1,189 | 0 |
| 23290 |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 띠띠 | 2026.04.24 | 2,392 | 1 |
| 23289 |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 찡찡이들 | 2026.04.23 | 1,284 | 0 |
| 23288 |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 주니 | 2026.04.19 | 3,406 | 0 |
| 23287 | 꽃들이 길을 잃다 1 | rimi | 2026.04.18 | 1,265 | 0 |
| 23286 |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 수석 | 2026.04.15 | 2,236 | 0 |
| 23285 |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 황이야 | 2026.04.12 | 2,027 | 0 |
| 23284 |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 오후네시 | 2026.04.12 | 1,424 | 0 |
| 23283 |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 ilovedkh | 2026.04.10 | 1,897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