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묵었던 펜션의 바다풍경이 르네마그리뜨 그림이 생각 나게하는 그런 풍경을 보여 줍니다.
아이는 이번 휴가기간이 아주 만족스럽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집에 없는 티비를 볼수 있었고, 연결된 에어컨을 틀고 시원하게 지낼수 있었음에 .....
다큐멘터리채널에 나오는 바닷속 생물을 재미나게 보고 있는 장면입니다.^^
드뷔시의 라메르 를 찾아서 들어볼까나??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함이 전해져옵니다.
바다를 꿈꾸다가... 섬을 꿈꾸다가...
MOI 의 여름이 다 갑니다.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데크에 앉아 커피 한 잔 마시면~~~
아들 내미의 즐거운 휴가의 변이 재밌습니다....ㅎㅎ
창넘어 바다을 보니 잔잔한 엄마 품안처럼 포근하네요
Mireille Mathieu - Torn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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