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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귀여운 강아지

| 조회수 : 1,769 | 추천수 : 114
작성일 : 2010-06-29 12:41:49

일주일이 되어가는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을 담아봅니다.


 



 곰처럼 포동포동 살이 쩌있는 강아지 쎄근쎄근 잘도 잡니다.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가지각색의 잠자는 모습의 강아지들



 키 클려고 배를 쭉 펴는 강아지.



 음냐 음냐 엄마 젓죠~ 꿈속에서도 젓을 빠는 강아지



 성탄이(아빠)는 묵묵히 강아지들을 지키고 있다.



어무도 내 아이들 곁에 침범할 수 없당께....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lus one
    '10.6.29 5:40 PM

    우와~~~~
    엄마가 참 예쁘게 잘도 생겼네요
    진돗개에요? 한번 안아주고 싶어요~~~~
    아앙~~~~ 귀여워라@@@@@
    "예쁜 아가들아~! 아프지말고 엄마랑 행복하게 잘 살려무나~~"

  • 2. 미실란
    '10.6.29 6:51 PM

    너무 이쁘지요?
    녀석들 무럭 무럭 잘 커가고 있습니다.
    엄마가 말라가구요.
    지금 보이는 녀석은 아이들 아빠랍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섬진강가에서 희망농부

  • 3. 수국
    '10.6.29 8:57 PM

    어머!!! 얠 어쩌면 좋아~~~~
    새끼강아지 냄새가 ~~~ 나는것 같아요~~~
    무럭무럭 커라!!

  • 4. 호프
    '10.6.29 9:02 PM

    내품에 안아주고 싶네요~~~
    하품할때 나는 강아쥐 특유의 냄새
    너무 좋은데~~(나만 그런가?)

  • 5. 미모로 애국
    '10.6.29 11:49 PM

    꺄악~~!!
    저 분홍색 발바닥! 입술!!
    너무 예뻐요. 옆에 있었다면 그냥 화악~ 끌어안고 부비부비했을거에요.

  • 6. 캐드펠
    '10.6.30 2:50 AM

    성탄이가 듬직하게 아빠 노릇을 제대로 하네요
    여섯마리 새끼강아지들에게 젖 물리자니 엄마개는 얼마나 힘들까요
    글치만 강아지들은 먹고자고 먹고자고 암튼 넘 예뻐요

  • 7. 열무김치
    '10.6.30 6:44 AM

    키 클려고 쭉쭉이도 하는군요 ^^
    아빠 멍멍이가 위엄이 있어요~

  • 8. 미실란
    '10.6.30 7:33 AM

    수국님, 호프님, 미모로애국님, 캐드펠님, 열무김치님~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이 너무 너무 선선하여 섬진강가 농촌 향기 보내드립니다. 가까이 계시면 늘 보시게 하고 싶은데...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것을 보면서 엄마의 노력과 헌신이 얼마나 크고 높고 넓은지를 깨닫습니다. 남자인 제가 여자를 존경하는 것이 바로 이 엄마의 역할이지 않을까요? 오늘 하루도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섬진강가에서 희망농부 이동현

  • 9. 마요
    '10.7.1 7:59 PM

    어흐~자는 눔들 떵침 해서 깨우고 싶어요.ㅎㅎ
    저희 집 강아지 자면 그렇게 깨웁니다.ㅎㅎ

  • 10. 미실란
    '10.7.3 9:22 AM

    오늘 아침은 집밖까지 나와서 서성거리고 있는 녀석도 보였습니다.
    한녀석은 엄마 머리 위에 올라가서 재롱도 피우고요.
    마요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섬진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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