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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봉하에서 찍어 온 82의 박석입니다.

| 조회수 : 4,130 | 추천수 : 153
작성일 : 2010-05-24 20:13:07
봉하를 출발 할 시간을 앞두고
부랴부랴 박석을 찾느라...
헌화도 못하고 왔습니다 ㅠ.ㅠ
그래도 다행히 제 폰에 담아왔어요.
82쿡의 박석
유모차엄마들의 박석
저와 제 아이들의 박석
그분 가까이에 우리들을 남겨두고 왔습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준림맘
    '10.5.24 9:20 PM

    박석 찾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기후도 좋지않고 슬픔도 컸을텐데...
    이렇게 찾아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 2. 은석형맘
    '10.5.24 9:24 PM

    아...혹시 봉하 가실 분들께 봉하의 박석 주소 알려드릴께요.
    82는 나-31
    유모차는 나-36

  • 3. 옥당지
    '10.5.24 10:33 PM

    세상에나....참.....유모차 엄마들...에고...눈물이 나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언제 한 번 꼭...맛난 식사 대접해 드리고 싶어요...푸아님이랑...정의의 일당들님이요.ㅋㅋ

  • 4. 깜찌기펭
    '10.5.24 10:39 PM

    이런 좋은 기회를 몰랐네요..
    알았으면, 꼭 참석했을것을.

    봉하마을가게되면 꼭 찾아보겠습니다.

  • 5. 웃음조각*^^*
    '10.5.24 10:53 PM

    추천부터 꾸욱~~~~~~~~~~~

    언제고 봉하 갈 기회가 생기면 잊지않고 찾아봐야겠어요^^

  • 6. 마실쟁이
    '10.5.25 12:22 AM

    고생하셨습니다.

    봉하에 가면 꼭 찾아봐야겠습니다.

  • 7. 캐드펠
    '10.5.25 2:56 AM

    궂은 날씨에 고생들이 많으셨어요.
    유모차 엄마들의 힘에 박수를 보냅니다^^~

  • 8. 완도 태화맘
    '10.5.25 5:30 AM

    보고 있는 제 가슴이 울컥 합니다.

    고생하셨네요..

    작년에 조리원에 있을때라 참여도 못하고 올해는 꼭 가야지 했는데..

    또 못갔습니다.

    그분은 다 알고 계실겁니다.

    그분은 지금을 그냥 놔두지 아니 할꺼라고 믿습니다~~~

    파란 매직 1번...

    어쩌다 이런 황당한 일이 버젓이 사실인양 국민들에게 알려지는지...

    참 어이없어서 말도 아니 나옵니다~~~

    진실은 밝혀질것이고 언젠가 만민이 살기 좋은 그날이 오길 바랄뿐입니다~~

  • 9. phua
    '10.5.25 9:22 AM

    나이에 맞지 않게 과격한 운동을(ㅎ~)했더만 삭신이 쑤셔서
    안양역 시민님 유세 보고만 올리고 그냥 퍼져서
    이제서야 댓글을...
    돌아 오는 일정에 쫒기어 박석을 못 보고 온 것이 너무 아쉬웠었는데...
    캄사~~~

  • 10. 나미
    '10.5.25 11:46 AM

    올 해는 이래저래 일정이 맞지않았다는 핑계만 늘어놉니다.
    잠시 시청에 다녀온것 빼놓고는 아프리카와 다녀오신분들의 후기로만
    아픈 맘 달래며, 고마움 전합니다.

  • 11. 삶의열정
    '10.5.25 4:50 PM

    앗.. 박석 신청하고도 문구를 까먹어서 내 박석 못찾아 보겠네요. 그래도 님들의 박석과 제 박석이 함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 12. 홍이
    '10.5.25 4:57 PM

    정말 고생하셨어요 .눈물납니다..

  • 13. 우리마음
    '10.5.25 11:30 PM

    고생하셨어요..감사합니다~~

  • 14. 그림달팽이
    '10.6.12 4:33 AM

    ㅠ,ㅠ 이런게 있었네요... 알고갔었음.. 찾아봤을텐데...
    다음에 갈땐 꼭..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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