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마실쟁이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 조회수 : 2,422 | 추천수 : 137
작성일 : 2010-03-18 19:27:47





  
마실쟁이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13년이나 어린
동생을 친구라고
하셔서 저보다 어리신줄
알았는데...~*
오늘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세요 *^^*.



마실쟁이님!!
아래
82cook님들이 준비한 생일상 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올해에는 더욱 건강 하세요.*^^*








It's late in the evening
She's wooried what clothes to wear
She puts on her make-up
And brushes her long brown hair
And when she ask me
To when I come around
And I say yes, you look wondeful tonight




We go to a party
And everyone turns to see
This beautiful lady
Who's walking around with me
And when she ask me
Do I feel alright
I say yes, I feel wonderful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




I feel wonderful
Because I see the love thats right in your eyes
And I wonder of it all
Is that you just don't realise
How much I love you




I believe you




It's time to go home now
Yes, it is
And I got a naked hand
So I give her the car key
And sh* helps me in to bed




And when I tell her
As I turn down the lights
I say darling, you were wondeful tonight
I say darling, you were wonderful to ..
You look wonderful
You everything I even know
You look wonderful
So beautiful tonight




You look wonderful
You never leave me wanna know
You look wonderful
So beautiful tonight




You look wonderful
You everything I even know
You look wonderful
So beautiful tonight




You look wonderful
You never leave me wanna know
You look wonderful
So beautiful tonight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10.3.18 8:26 PM

    마실쟁이님 ,
    생일 축하드려요...
    그런데
    카루소님이 차린 생일상은 언제나 똑같다는...

    카루소님!
    메뉴 좀 바꿔주세요...
    저 번의 내 생일상과 메뉴가 같잖아욧!

  • 2. 들꽃
    '10.3.18 8:59 PM

    마실쟁이님~
    생일 축하드려요~
    카루소님 말씀처럼
    저도 마실쟁이님께서 저랑 나이가 비슷하신줄 알았답니다.
    어쩌면 나이 어린 저보다 더 젊으세요~?
    오늘 행복하게 보내고 계시죠?
    많이많이 행복한 날 되세요^^
    좀 따땃해지면 카페로 출동하겠습니다~


    예쁜솔님^^ ㅋㅋㅋ
    덕분에 크게 웃었어요~
    다음엔 메뉴가 달라지는지 우리 지켜보자구요^^
    카루소님 긴장하실라~~~ㅋㅋ

  • 3. 안나돌리
    '10.3.18 9:32 PM

    마실쟁이님 우선 생일 축하드리고요~
    아니..몇회 생일이시길래...무척 궁금합니다.

    글고 예쁜솔님과 들꽃님
    항상 생일상은 내가 잘 만들 수 있는 메뉴로 하는 것이기 땜시
    다른 메뉴하라 하면..카루소님 곤란해 져요~ㅎㅎㅎ

    카루소님....저....맘에 들죠?ㅋㅋ
    음...주인공이 아직 수저를 안 들었기에
    걍~~침만 흘리다 갑니당^^

  • 4. 캐롤
    '10.3.18 11:19 PM

    마실쟁이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지난번 봉사이후 줌..에도 잘 안오시고..... 뵙고 싶어요.
    그리고 개포동 냄비커피도 마시고 싶어요.

  • 5. wrtour
    '10.3.18 11:55 PM

    좋은일~
    저두 축하 말씀드려도 되는 거죠.
    마실쟁이님 생일축하드립니다^^

  • 6. 마실쟁이
    '10.3.18 11:56 PM

    생일상 차려 주신 카루소님 하늘만큼 땅만큼 감사합니다.....큰절로 꾸벅*^^*

    예쁜솔,들꽃,안나돌리,캐롤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많이들 시장하시죠??

    자 우리 모두 맛잇게 먹읍시다....참 글고 곡주도 함께.....건배!!

    캐롤님 기분이 꿀꿀할 때 언제던지 개포카페로 냄비커피 마시러 오세요.

    항상 문 열어 놓고 기다릴게요....

  • 7. 들꽃
    '10.3.19 12:09 AM

    마실쟁이님~한참 기다렸어요~^^

    주인공이 오셔야 먹을 수 있는데
    음식 먹고 싶어서 제가 침만 가득 흘렸잖아요~ㅎㅎ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마실쟁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그리고
    82 고운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건배~!!

  • 8. 카루소
    '10.3.19 12:25 AM

    마실쟁이님의 생일을 축하 해 주신...
    예쁜솔님, 들꽃님, 안나돌리님, 캐롤님, wrtour님!!
    감사합니다.*^^*

  • 9. nayona
    '10.3.19 12:52 AM

    멋진 한 상과 함께 나오는 멋진 음악.....
    생신 멋지게 보내셨는지?

    축하드려요~~~

  • 10. 카루소
    '10.3.19 1:27 AM

    nayona님!! 파일을 보내 드렸습니다.
    메일을 확인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 11. 캐드펠
    '10.3.19 2:32 AM

    마실쟁이님~~~!
    생일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항상 행복 하시고 건강 하시길요

  • 12. 하늘재
    '10.3.19 4:12 AM

    하루 늦었지만 저도 축하드려요...
    우선 배가 고프니 젓가락 부터 들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 13. 카루소
    '10.3.21 1:08 AM

    마실쟁이님의 생일을 축하 해 주신 캐드펠님, 하늘재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힘든 것은 도도/道導 2026.07.10 45 0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117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479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40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660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60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797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42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43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20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85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36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97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04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16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25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27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85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88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85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31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58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69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62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60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