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심장 멎는 줄 알았습니다..
얼마전 지인의 아이가 이런 개에게 어깨를 물어 뜯겨
수술을 해서
진짜 더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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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무서운 사진입니다..
도민 |
조회수 : 2,119 |
추천수 : 147
작성일 : 2010-03-07 15: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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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도민
'10.3.7 3:54 PM근데..이런 무시무시한 사진에 대한 댓글이..
"애 표정봐라 정말 웃기지 않니?" 뭐 그런거여서
더 허걱이지요..
이 사진을 보고 어떻게 웃음이 나는거지요...ㅠㅠ2. 곰돌이
'10.3.7 7:01 PM이거 개 맞나요? 봉산탈춤에 나오는 사자 같아요.
3. 화이바뻥튀기
'10.3.8 1:44 AM정말 끔찍하네요
4. 환쟁이마누라
'10.3.8 11:20 AM그런데 개 주인인듯한 아짐얼굴은 넘 편안하군요. 아무생각도 없은 얼굴 같은데요...?
5. 한라산
'10.3.8 9:58 PM끔찍한 장면이네요
6. 유빈맘
'10.3.11 2:46 AM저런 개는 ...... 주인이 교육을 하던지 ..
거리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보고 짖는 개도 교육을 받게해야합니다.
개도 가르치면 배울 수 있습니다.
아무 연고 없이 사람에게 대드는 개들 ...주인 잘못이고
그런 주인은 개를 기를 ...이 없습니다7. 개구리엄마
'10.3.11 1:51 PM초등학교때 덤벼들던 개때문에 아직도 개나 강아지도
무섭습니다...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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