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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슬리와 피사로(탄천에서....)

| 조회수 : 1,649 | 추천수 : 131
작성일 : 2010-01-17 12:31:43
저는 눈만오면 시슬리와 피사로의 그림이 떠오릅니다.

두사람의 그림이 저에게는 서로 닮아 보여  항상 구별이 어려운데요...

시슬리는 영국 사람으로 프랑스에서 그림을 그린사람이더군요.

피사로는  근대 산업국가의  특징인  공장굴뚝을 즐겨  그림에 넣었다는군요(물론 다그런것은 아니지만)

저는 모든 사물의  구별이나 차이를 예리하게 아니 평범하게도 잘 구별하지 못합니다.

아주단순히  굴뚝이 있는가 없는가로 당분간은  구별하지 않을까 싶군요.^^

탄천에서  시슬리와  피사로 그림을 생각하며  찍어 보았습니다.



마구~ 갖다붙이고 우기는 사진 두장 입니다.^^

그래도 나름 ...시슬리와  피사로 구별해서 생각해서 찍은 사진임다.^^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rtour
    '10.1.18 11:32 PM

    된장찌게에 이여 굴뚝론 잘 읽었습니다.
    그림이 정말이지 시슬리 풍경화네요.

  • 2. 노니
    '10.1.19 7:51 AM

    wrtour님
    저기~~~그림 아니고 사진인디요?^^
    저도 마음속에서 우기면서 보니까 !!!
    정말 시슬리 풍경화 같은 느낌이나던데....^^

    혼자 만의 생각에 빠졌는줄 생각했는데....
    댓글 달아주시니 조금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는데 ....
    자신감을 갖고는 감히 계속 올릴 마음의 태세를 잡고 있군요.^^

    사실 2006.12.시슬리를 피사로라고 잘못올린사진이있는데...
    그사진도 무플이었답니다.
    작가의 마음을 몰라주는 사진을
    내년에도 겨울사진 공모전에? 내야하나? 하고
    되지도않은 고민중이었다고 야기하면.... 좀오버가 심하지요?^^

    그때 사진 intotheself님 (윗글) 댓글에 달아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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