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대민봉사....

| 조회수 : 1,726 | 추천수 : 188
작성일 : 2010-01-12 00:24:55
제가 초딩시절 위문 편지쓰던 군인은 ..... 군인 아저씨였는데...

눈을 치우러 나온  군인들은  어느덧  저희 아들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힘들게 눈을 치우러 나왔는데도 .... 

모두들 시내에 나온것만 해도 즐거운지  다행스럽게도  모두 웃는 모습입니다. ^^

왼쪽 , 밤색 잠바 입고 걸어가시는  민간인도 보입니다.^^






눈온후에다가, 날씨도 추우니  가스, 석유, 짜장 배달로 바쁜 모습입니다.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ntotheself
    '10.1.12 12:48 AM

    아니,노니님 바쁜 와중에도 대민봉사를 나가셨나? 궁금해서 열어보니

    대민봉사 나온 군인이랑 배달하는 사람들을 그 사이에 포착해서 찍었네요.

    역시 하면서 바라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 2. 노니
    '10.1.12 1:15 AM

    intotheself님
    이밤중에 안주무시고...^^ 댓글까지....^^
    intotheself님 체력이 정말 대단 하시다고 가끔 생각 합니다..^^
    여행 여독도 있으실텐데... 시차 적응이 참 빠르신것 같아서 보기가 좋아요.
    저는 여행 한번하고 나면 이주일정도는 비몽사몽인데 말이죠.^^

    그런데 이밤중에 안자는 저는 또 뭔가요?^^
    내일 아침 일찍 나가야 하는데 말이죠.....^^

  • 3. intotheself
    '10.1.12 2:13 AM

    사실은 오늘 수유공간너머 수업에 가서 (낮시간의 일본어 시간은 멀쩡했는데)

    저녁의 자본세미나시간에는 살짝 졸았어요.그렇게 졸고 나니까 기운이 솟아서

    그 다음에는 정말 재미있게 수업을 듣고 왔지요.

    오다가 지하철에서 또 살짝 잠들고 나서 깨어 다음 시간에 읽을 분량을 미리 조금 맛을 보았더랬습니다.그런 비장의 무기가 있어서 집에 와서도 체력이 대단한 사람처럼 보이는 것이

    아닐까요?

    제 비밀병기는 역시 가끔씩 자는 낮잠이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힘든 것은 도도/道導 2026.07.10 140 0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178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525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70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706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88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831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77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58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28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97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52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13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15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27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37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45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94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01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96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45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65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81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74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6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