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 생각하면
어릴적 엄마가 배추전 붙일때 밀가루에
예쁜 노란빛깔의 치자물을 넣던 기억이 납니다.
치자는 여자들의 우울증의 처방에 들어가는 약재중 하나랍니다.
꼭두서니과 늘푸른떨기나무 치자나무의 잘 익은 열매
쓰고 차다.
가슴속이 답답하고 편안치 못한 증상
우울증상 습열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무 황달 적색소변
코피 토혈 소변출혈 등의 증상에 유효하며
해독작용 있음(철쭉꽃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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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치자나무에 치자가 익어 가네요~
금순이 |
조회수 : 1,565 |
추천수 : 104
작성일 : 2009-11-05 18: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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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실비
'09.11.6 1:27 AM^^ 울 엄마도 치자 물 들여서 튀김해 주셨어요..
치자꽃은 벌써 다 피었나 봐요,,2. 들꽃
'09.11.6 2:24 AM어릴적 울집 부엌 찬장엔 항상 치자 몇개가 있었지요~
문열면 바로 보이는 자리에..
엄마는 부침개 할 때 치자물 곱게 우려내서 하셨어요~3. 캐드펠
'09.11.6 2:41 AM전 지금도 치자 사용해요.
돌아가신 울 친정엄마께 배운 방법으로요...4. 주니엄마
'09.11.6 9:02 AM다 익은 열매를 보는데 코끝으론 치자꽃 향기가 나는듯합니다.
어릴때는 치자물들인 부침개가 싫었는데
요새는 일부러 사다가 우려서 할정도로 좋아지네요
아우 부러워요 !!!5. wrtour
'09.11.7 2:13 AM치자나무가 저리 생겼군요.
열매가 유자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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