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Gypsy Violin과 추남 카루소...

| 조회수 : 2,443 | 추천수 : 131
작성일 : 2009-10-15 20:45:53



오늘 상암(하늘공원) 억새풀 축제에 다녀 왔습니다.

역시 가을은 카루소(추남)의 계절인거 같아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마토
    '09.10.15 10:56 PM

    와~~모처럼 일등 했구만 ~~음악이 안들리네요~~ㅜㅜ
    가을의 남자 추남이셨군요~~ 어울리는 이름이네요~^^
    멋있어요~^^

  • 2. 카루소
    '09.10.15 11:13 PM

    토마토님!! 지금도 안들리시나요?
    수정했습니다.!!

  • 3. 들꽃
    '09.10.16 12:19 AM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억새가 참 아름다워요...
    가을에는 자유로이 어디론가 길 떠나고 싶어져요..
    발길 닿는 곳, 그곳이 목적지가 되겠지요~

    카루소님 추남이셨어요?
    저는 추녀거등요~ㅎㅎㅎ
    사진도 멋지고 음악 너무 좋습니다^^
    감사해요^^

  • 4. wrtour
    '09.10.16 12:55 AM

    모든게 애잔합니다~~~
    어느새~
    한껏 저리 하얗게 피었군요.

  • 5. 카루소
    '09.10.16 1:04 AM

    wrtour님!! 아직 모든 억새가 개화를 하지는 못했답니다.
    저는 일부분을 건드려 본것일뿐!!

    토마토님, 들꽃님, wrtour님!! 감사합니다.*^^*

  • 6. 캐드펠
    '09.10.16 2:12 AM

    카루소님 추남이셨군요^^
    들꽃님은 추녀 이시구요.음... ㅎㅎㅎ
    멋진 사진에 좋은 음악에 빠져드는 늦은 밤입니다.

  • 7. 토마토
    '09.10.16 8:07 AM

    어젯밤에 못들은걸 아침에 들으러 왔습니다~^^
    이젠 아주 잘 들려요~~!!
    사진과 함께 어울리는 그런 선율이네요~~^^

  • 8. Harmony
    '09.10.16 8:56 AM

    흐린 금요일, 너무 슬프게 들리네요.

    하늘공원에
    이런 축제가 있었다는 걸 몰랐네요. 하늘이 많이 보여서 더 낭만적이었을거 같아요.

  • 9. 호호아줌마
    '09.10.16 9:30 AM - 삭제된댓글

    카루소님,,지난번 rain노래도 넘 좋았는데, 이 곡은 가슴으로 파고드네요..가을은 가을인가봐요.
    마음이 이~~상해요..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이 눔의 감수성은 사춘기때하고 똑같은거 같아요..이런게 주책일까요?^^

  • 10. 하늘재
    '09.10.16 9:57 AM

    짚시와,가을과,바람에 흔들리는 억새와,,,,, 같이 흔들립니다,,,,,,

  • 11. sorento
    '09.10.16 8:13 PM

    전 왜 계속 안들릴까요....

  • 12. mama
    '09.10.16 10:11 PM

    눈물이 나네요.
    이유없이
    처음 댓글 달아보는데
    매번 너무 감사합니다

  • 13. 청미래
    '09.10.16 11:51 PM

    가을은 짧고 갈 곳은 많네요^^
    가르쳐 주신대로 했더니 이제 음악이 잘 들려요. 감사합니다.

  • 14. 카루소
    '09.10.17 1:38 AM

    캐드펠님, 토마토님, harmony님, 호호아줌마님, 하늘재님, sorento님,
    mama님, 청미래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115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9 단비 2026.05.23 327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445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435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973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748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55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5,438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363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40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589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54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42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54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38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69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66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72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387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58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20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13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11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78 0
23282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11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