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사진이라 가을을 느끼기에는 조금 따뜻한 감이 남아 있지만...
서울숲 말로만 듣다가 처음 가보았는데
강변북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면서도
나름 숲에 들어온 느낌도 나더군요.
사슴도 노닐고 말이죠...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몇년전, 서울숲에서 가족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적 있었어요.
생강나무와 기억이 나질않는 나무 몇그루 심고 이름표도 달고 했었는데..
지금 그 나무도 무지 많이 자라있겠죠?
그때 시장이었던 이명박이도 와서 나무심었는데.
언제한번 가봐야겟습니다.
사슴 만나러요...
시민의슾으로 개발되기전 저도 거기서 어릴때 살았죠 경마장이 옆에 있어 담 너머로 말 들 보았죠 잠깐 옛날 생각나네요 가끔 서울에 가면 가죠 .....
성수동이군요~~
좀 인연이 있는 곳이라~~
사슴도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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