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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다가 좋다

| 조회수 : 1,386 | 추천수 : 72
작성일 : 2009-08-27 08:33:56
더위가 막바지에 다달았을 것 같아요.
어쩌면 휴가에서 막 돌아오신 분들도 계셔서
바다라면 지겨우실 수도 있을텐데.....

시원하다 못해서 추웠던 바다.
한산해서 더욱더 좋았던
제가 자주 찾는 바다입니다.
레먼라임 (lemonlime)

저는 6세가 되는 딸과 2세의 아들을 가진 전업주부입니다. 82쿡을 알게 된 것은 지난해 연말 \"칭찬받은 쉬운요리\"라는 책을 통해서 입니다. 자..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쯤
    '09.8.27 9:38 AM

    어디인지 멋지네요 알려주시길 ㅋㅋ

  • 2. 레먼라임
    '09.8.27 9:47 AM

    한번쯤님 ^^
    L.A 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반 가량 올라가면
    옥스나드라는 곳이 나와요.

    채널아일랜드로 떠나는 항구이기도 해요.

  • 3. 혀니맘(농산물)
    '09.8.27 9:55 AM

    가슴이 확 트이네요,

    답답한 일상,
    사진으로나마 잠시 쉬어갑니다.

  • 4. 레먼라임
    '09.8.27 10:58 AM

    혀니맘님 ^^
    가슴이 확 트이신다니 저도 좋아요. ^^
    서비스로 몇장 더 올리겠읍니당 ^^

  • 5. 들꽃
    '09.8.27 3:58 PM

    모래가 너무 고와요~
    저는 고운모래보면
    이름부터 새기고 싶고
    하트도 그리고 싶어요~

  • 6. 봉화원아낙
    '09.8.28 12:07 AM

    레먼라임님 덕분에...
    이렇게 파란 바다 가슴에 담아 보네요.
    건강하신거죠??
    이쁜 레먼라임님...참 좋은 세상입니다.
    김해에 앉아서 그 먼곳 미국땅의 일부를 눈으로 담고 있으니요^^
    행복하세요^^

  • 7. 레먼라임
    '09.8.28 4:24 PM

    들꽃님 ^^
    아이디처럼 순수하신 분 같아요.
    모래에 이름을 새기고, 하트 그리기.....
    다음에 가게 되면,
    들꽃님 아이디 넣고 대신 그려 드릴께요 ^^


    봉화원님 ^^
    언제부터인가 가까운 마음이 들기 시작했답니다 ^^
    안부 인사 전해 주시니,
    제가 오히려 너무 감사합니다.

    김해.... 제게도 먼 곳이네요 ^^
    이곳에 오실 기회가 있으시면
    꼭 연락 주세요. 뵙고 싶고 함께 식사라도 즐겁게 하고
    싶은 분입니다. ^^


    오리아짐님 ^^
    제가 이번 5월말에 채석강을 다녀 왔는데,
    단체여행버스가 많더라구요.

    겨울바다..... 한국이 정말 멋있지요.
    그때는 제가 오리아짐님을 무척 부러워할거에요 ^^

  • 8. 녹차잎
    '09.8.29 9:58 AM

    마음이 심란할때마다 가고 싶은 바다. 돈이 없는 것이 유감스러운것은 바다가 보고 싶을때입니다.

    마음으로만으로 달려 봅니다.

  • 9. 레먼라임
    '09.8.29 2:25 PM

    녹차잎님 ^^
    맞아요, 저도 마음이 심란하거나,
    답답할때 바다를 찾곤 하지요^^

  • 10. 맘스맘
    '09.9.1 11:26 AM

    젖은 모래에 발자욱을 새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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