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탱여사 오늘 하루 이야기

| 조회수 : 1,416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9-05-08 22:00:57


으르렁 으르렁 이게 무슨 소리?



인형 토순이를 상대로 전투중이다.



탱여사 심심하나 보다



이번에는 미친닭이다.



삐~익삑 삐~익삑 미친닭이 소리친다.@@@  " 미친닭 어쩌라고요."



미친닭을 뺏어서 휙~~~~~~잽싸게 물고온다.



신났다. 열심히 잘도 가져온다.



"탱여사 뭐해요?"     "엄마 나 지쳤어요." ㅜㅜㅜ
핵핵거리는 탱여사 털이 더워 보인다.
허락도 없이 누구 맘 대로 미용실로 직행   후~~다닥



짜~~잔 미용실을 나와 바로 동생집으로 갔다.
오~잉 냥이다.^^
탱여사 냥이들을 모른체 한다. 지보다 더 이쁜가보다. ㅋㅋㅋㅋ



너 누구냐? 너 탱여사 맞냐?
탱여사! 증말 너 털로 이쁜척 하고 살았구나. ㅎㅎㅎㅎ



얼레리 껄레리 얼레리 껄레리 ㅎㅎㅎㅎ 탱여사 똥배 보래요 ㅋㅋㅋㅋㅋ



조카가 키우는 쬐만한 거북이



이녀석 넘 우낀다. 네 다리 죄다 들고 일광욕 중이란다.
저러다 다리에 쥐나겠다.ㅎㅎㅎ



낚시 가서 잡아온 다슬기와 붕어란다.
몇 년만에 다슬기를 보는지....
해질무렵이면 엄마랑 동생이랑 다슬기 잡으러 갔었는데... 아~~~옛날이여



갑자기 울 집으로  데리고 가고 싶은 작은 수족관.
동생은 언니의 시커먼 속을 알까?  ㅎㅎㅎㅎ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mo
    '09.5.9 5:59 AM

    탱여사 쫌 많이 귀엽네요 ㅎㅎ
    미친 닭 ㅋㅋㅋ
    털 깍인 목이 길어 슬퍼보임 ㅜㅜ

  • 2. 소꿉칭구.무주심
    '09.5.9 7:44 AM

    에고 씨원섭섭하겠다^^
    털이 있음 있는데로 ...
    털깍이니 늘씬한몸매(?)가 드러나서 그렇지
    이뽀요~~탱여사~~~

  • 3. 시나몬
    '09.5.9 7:57 AM - 삭제된댓글

    털로 이쁜척...진짜 웃겨요
    맞아요..털로 이쁜척하는애들 많아요..너무 귀여워요

  • 4. 진도아줌마
    '09.5.9 11:28 AM

    시원하게 단장한 탱여사!! 넘 사랑스럽네요.
    탱여사~ 넌 뭘 해도 다 이쁘군아^^*

  • 5. 이규원
    '09.5.9 1:18 PM

    털 깍은 모습이 더 귀여워요.
    탱여사는 털이 길은대로, 짧은대로 다 좋습니다.
    탱여사~~
    여름 잘 보내라.

  • 6. 물병자리
    '09.5.9 1:45 PM

    미용하니 시원하고 이뽀이뽀~~

  • 7. 탱여사
    '09.5.9 6:06 PM

    탱여사가 귀엽고 이쁘다니 모두 감사드립니다.
    가끔 털을 밀어 주지만 매번 볼 때 마다 낯설어지네요.
    탱여사도 털을 밀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답니다.
    다닐 때도 벽 같은데 붙어서 다니고 쇼파위에서
    꼼짝을 않네요. 많이 허전한가 봅니다.
    옷을 꺼내서 입혀 주었더니 조금씩 움직이네요.

  • 8. 자유시간
    '09.5.10 9:40 AM

    우리집 말티즈도 인형가지고 노는걸 무척좋아해요
    공던지면 물어오는것도 좋아하고...
    말티즈가 인형을 좋아하나?...
    귀여운 탱여사 너무 예뻐요
    눈도크고...코도 짧고 저~~새카만 눈코좀봐~~
    굉장히 건강하네요^^
    그런데 미용사솜씨가 서투르네요
    귀를 너무 짧게도 짤랐고...탱여사 뒤통수정리도 서투르고...(탱여사 인물 버렸네요)
    ㅎㅎㅎ제가 강쥐미용사 출신이라 요런것만 보이네요^^

  • 9. 안나돌리
    '09.5.10 11:02 AM

    탱여사를 보니....
    울집 아그들이 요즘 너무 가엽네요~ㅠㅠ

    이 엄마가 바빠서 도대체 뭘 하고 노는 지도
    모양새도 노숙자가 따로 없공^^

    자유시간님
    귀차니즘 저는 일부러 귀도 꼬리도 짧게 잘라 달라고
    요구합니다. 털어켜서 지나 내나 싸우려면 힘들어서요~~ㅎㅎ

  • 10. 탱여사
    '09.5.10 10:44 PM

    탱여사 인물 버렸네에 1표 ㅋㅋ
    자유시간님 과연 강쥐미용사 출신답습니다.^^

    노숙자가 따로 없공 ㅎㅎㅎ
    애공 아그들 어짜스까나 ㅎㅎㅎ
    좋은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6 한숨 2 연두연두 2026.02.14 530 0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699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5 아큐 2026.02.08 1,194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388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423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699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748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645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713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149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1,025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134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98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468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82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898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611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2 IC다둥맘 2026.01.20 1,995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731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512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83 0
23255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76 0
23254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95 0
23253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799 0
23252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5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