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늘을 보셨나요?
도시의 치열한 삶 속에서
한번 쯤 여유롭게 하늘을 보세요~
내일이 보름인데
천왕봉 위에 벌써 둥근달이 떴네요^^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둥근달이 떴습니다...^^
진이네 |
조회수 : 1,161 |
추천수 : 84
작성일 : 2009-05-08 20:36:26
- [줌인줌아웃] 어리버리 농부의 두 번.. 7 2017-07-08
- [줌인줌아웃] 휑~한 농장, 돼지감자.. 1 2015-09-22
- [줌인줌아웃] 귀농 9년차의 첫 결실.. 8 2015-08-21
- [리빙데코] 반짝이 수세미 시리즈 .. 6 2014-0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행복만들기
'09.5.8 9:43 PM달이 이뻐서 달 따오고 싶어요~ㅎㅎㅎ
저는 오늘은 하늘 못봤고
어젯밤에 하늘보니 달이 보름달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이 보름이구나했었죠^^
좀있다 밖에 나가면 하늘 봐야겠어요~~~
소원도 좀 빌어볼까요~2. 탱여사
'09.5.8 10:10 PM달보러 밖에 나갔다 와야겠어요.
3. 카루소
'09.5.9 12:17 AM오늘 퇴근길 서부 간선 도로가 엄청 밀리더군요~ㅋ
집에 가는 내내 그 달은 저의 시선을 벗어나지 못했답니다.
진이네님 사진을 뵈니...Greensleeves(푸른옷소매)가 떠올려져서 올려봅니다.*^^*4. 안나돌리
'09.5.9 12:40 AM지리산이 넘 그립습니다.^^
곡성의 설산에서 자주 지리산의 자태를
보곤 했었는 데~~ㅠㅠ5. 행복만들기
'09.5.9 5:12 AM아~ 달 못봤따~~~~
깜박 잊어버렸네요~ㅋㅋㅋ6. 소꿉칭구.무주심
'09.5.9 7:52 AM네~!! 밤내 자욱하게 깔린듯한 밀감꽃향기에 취해
달을보며 바깥에 한참을 서있었네요^^
어둠내린 늦은시간에...
요즈음 만개한 밀감꽃향기 맡을려고 바깥공기에 서성거리는 모습 보이시죠?7. sophie
'09.5.11 1:33 AM어제 우리집 바로위에 보름달이... 정말 저랑 남편 그보름달을 한참 봤네요.. 넘 밝고 예뻐서..
8. 토마토
'09.5.14 9:38 PM한동안 달이떠있는 그곳을 바라보며 음악듣고 앉아 있습니다~
마음을 착 가라앉게하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0 | 비와 나그네 | 도도/道導 | 2026.07.09 | 37 | 0 |
| 23339 | 감사하는 사람들은 2 | 도도/道導 | 2026.07.05 | 440 | 0 |
| 23338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509 | 0 |
| 23337 | 쇠테리어에 이어서... 6 | 순대렐라 | 2026.07.02 | 1,630 | 2 |
| 23336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1,034 | 0 |
| 23335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771 | 2 |
| 23334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1,316 | 1 |
| 23333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731 | 0 |
| 23332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511 | 0 |
| 23331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674 | 0 |
| 23330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3,026 | 0 |
| 23329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1,085 | 0 |
| 23328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497 | 0 |
| 23327 | 꽃을 확대해보세요~~ 3 | 마스카로 | 2026.06.24 | 1,006 | 2 |
| 23326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1,016 | 1 |
| 23325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 단비 | 2026.06.22 | 1,115 | 2 |
| 23324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677 | 1 |
| 23323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980 | 1 |
| 23322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574 | 0 |
| 23321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723 | 0 |
| 23320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452 | 1 |
| 23319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862 | 0 |
| 23318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853 | 0 |
| 23317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652 | 1 |
| 23316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918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