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지리산 정상에 눈이 왔어요~

| 조회수 : 1,315 | 추천수 : 76
작성일 : 2009-04-26 13:51:10


이틀 동안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오늘은 반가운 햇님이 반짝~

오랫만(?)에 다시보는 지리산이 반가워서
얼른 카메라를 들고 한 컷 찍었네요.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조금 전 잠시 보인 지리산 정상엔
하얗게 눈이 쌓였더라구요^^

아마도 산아래 동네에 비가 내리는 동안
지리산 정상에서는 눈이 내리고 있었나봐요.


아주 잠깐동안 보여주고는 숨어버려서
아쉽게도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네요ㅠ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아씨
    '09.4.26 5:21 PM

    나의 고향도 지리산밑 남원인데
    지리산이라고 하니 반갑네요
    지리산의 마지막 눈이 보고프네요
    고향도 그립고......

  • 2. 서티9
    '09.4.26 6:14 PM

    저기가 지리산이군요~ 가고 싶어라~ 참, 호호아씨씨님 고향이 남원이시군요~ 제 고향은 아니지만 저희 부모님 고향이 남원옆 함양인데 거기에 선산도 있고해서 자주 간답니다!!..가는길에 남원도 자주 들리죠~ 암튼, 반가워요~ ^& ^

  • 3. 진이네
    '09.4.26 9:07 PM

    호호아씨님~ 제가 사는 이곳도 남원이랍니다...지리산 뱀사골 입구인 산내에요^^

    서티9님~ 제가 사는 이곳에서는 남원시내보다 함양이 더 가까워서 가끔 장날에 가는 곳이에요^^

  • 4. 탱여사
    '09.4.26 10:12 PM

    꽃들이 점령한 4월에 눈이 왔군요.
    일년에 두세번은 잠시 들렸다 쉬어 가네요. (광주가는길에)

  • 5. 호호아씨
    '09.4.27 9:43 AM

    산내 잘알죠..
    동창들도 많구요
    서티9님 반가워요^^

  • 6. 청라
    '09.4.27 12:08 PM

    황금 사세요
    골드바로

  • 7. 서티9
    '09.4.27 8:52 PM

    진이네님~ 지도로 보니 계신곳이 운봉과 마천 중간쯤이네요~ 함양과 남원은 예전부터 서로 교통하며 사돈도 많이 맺던곳인데~ 호호아씨님과 더불어 반갑구요~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기회는 결과로 다가온다. 도도/道導 2026.07.07 268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407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495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597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21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745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288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22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08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68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17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74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94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995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10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00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72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74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71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15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49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57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48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48 1
23316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911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