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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행운목 꽃이에요^^;

| 조회수 : 1,624 | 추천수 : 67
작성일 : 2009-04-14 15:54:15

행운목꽃이 피면 행운도 함께 찾아올까요?


모두 행복하세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egzzang
    '09.4.14 9:36 PM

    오호~ 행운목에 꽃이 피었네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2. 진이네
    '09.4.14 11:32 PM

    oegzzang님~ 행운 많이 가져가세요^^*

  • 3. 행복만들기
    '09.4.15 12:32 AM

    진이네님에 행운이 마구마구 들어올 것 같은 좋은 예감이~
    이 사진 보는 사람들에게도 행운이 엄청 쏟아질 것 같은
    좋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 4. 카루소
    '09.4.15 12:57 AM

    행운목에 꽃이핀건 첨봐요!!
    저도 행운 만땅 되겠네요~ㅎㅎㅎ

  • 5. 피노키오
    '09.4.15 1:13 AM

    음...우리집에 그 식물 이름이 행운목이었군요.
    이제 식물이름을 알았으면 꽃이 피기만을 기다려야할꺼 같아요...

  • 6. 한울
    '09.4.15 10:43 AM

    저희집에도 피었었는데요. 향기가 옛날 분냄새랑 비슷하다고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꽃은 낮엔 피고 저녁엔 몽우리를 닫더군요.
    저흰 하루종일 베란다창문을 열어놨는데도 저녁에 퇴근해 들어가면 향기가 은은했었어요.
    꽃 색깔은 노란색 아님 하얀색으로 필꺼에요. 저흰 흰색으로 피었었는데..^^
    저흰 7년만에 피었거든요.
    진이네님 댁에 행복함이 가득하시길 기원할께요.

  • 7. 딸딸이맘
    '09.4.15 12:49 PM

    저희집도 지난 겨울내내 실내에 두었던 행운목이 기특하게 꽃을 피웠어요.
    벌써 두번째 피는 거예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현관문을 열지않아도 향기가 진동했어요.
    보름정도를 피고지고 한것같아요.
    몇년전에 처음 꽃이 피고나서 집을 샀는데 이번에는 또 어떤 행운을 가져다 줄까 하고
    기대만땅이예요.

  • 8. 웃자
    '09.4.18 10:05 PM

    전 그 꽃냄새가 너무 진해서리리 바로 꺽어 버렸어요ㅎㅎㅎ
    그래서 돈을 못 버나 봅니다.남편이 냄새가 너무 진하다고 머리 아프다고 들어오자마자 걱으라고 해서 그리 햇는데 그러고 검색해보니 이거이 행운을 가져다 준다해서 행운목이라 했다던데 한참 후회했습니다, 그이후론 몇년간 소식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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