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주워온 커다란 호박고구마로 싹을 내봤는데
잘 자라네요.
저희는 이렇케 큰 호박고구마는 나오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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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집에서 키우는 고구마
오지팜 |
조회수 : 1,884 |
추천수 : 78
작성일 : 2009-01-23 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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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쵸파
'09.1.24 9:18 AM고구마 근사합니다. 옆에있는 담금주가 탐이 나는걸요?ㅋㅋ(결혼안한 처자입니다만)
묵혀둔 고구마가 싹이 나서 밑둥을 잘라내고 키우던 중이었는데 원글님처럼 통째로 키워도 좋을듯싶습니다. 우리집에 호박만한(?)고구마가 있는데 싹 한번 틔워봐야겠어요. 고구마도 그렇고 무도 그렇고 잘라낸 밑둥에서도 싹을 틔우는걸 보면 이쁘고 신기해서 감탄 또 감탄하며 쳐다봅니다. 식물들 키우시는 분들의 재미가 요런거구나 하면서요.2. 오지팜
'09.1.24 11:19 AM고구마는 잘라서 키우면 자른부분이 나중에 썩는 경우가 생겨요.
그냥 키워야 되는데 뾰쪽한 부분이 위로 가게 해서 키워야 합니다.
담근주는 20년넘은 잔데로 담근것인데..
아직 맛은 못봤네요.3. 소꿉칭구.무주심
'09.1.24 12:28 PM오지팜님 정성이 한눈에 보이네요^^
하시는일 번창하시고 행복한명절 되세요^^
근데...금붕어(?) 헤엄치는그릇안에 반쯤 잠겨 담겨있는게 낯이 익어 궁금한데요?^^4. 그냥
'09.1.25 11:22 PM잘 키우셨네요, 고구마 친척분이 잘 키우셨는데 뿌리 부분을 위에 매달아 두니 잎과
줄기가 밑으로 뻗어서 아주 멋있고 고급 관상용 화분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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