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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10년간 제가 너무너무 자주자주 드나 드는 곳^^

| 조회수 : 2,706 | 추천수 : 98
작성일 : 2008-12-16 22:39:20




백지영/총 맞은 것처럼 ♩♪


총 맞은 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
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   그냥 웃었어  그냥
허탈하게 웃으-며  하나만 묻자 했어   우리 왜 헤어져
어떻게 헤어져   어떻게 헤어져  어떻게
구멍 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잡아 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심장이 멈춰도 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
어떻게 좀 해줘 날 좀 치료해 줘





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구멍 난 가슴이
어느새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흘러  이러긴 싫은데  
정말 싫은데  정말 싫은데   정말  
일어서는 널 따-라 무작정 쫓아갔어
도망치듯 걷는 너의 뒤에서   너의 뒤에서 소리쳤어





구멍 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잡아 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심장이 멈춰도 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
어떻게 좀 해 줘  날 좀 치료해 줘  이러다 내 가슴만 망가져
총 맞은 것처럼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파  어어~ 이렇게 아픈데
이렇게 아픈데  살 수가 있다는 게 이상해    






어떻게 너를 잊어 내맘  
그런 건 나는 몰라  몰라
가슴이 뻥 뚫려 채울 수 없어서   죽을 만큼 아프기만 해
총 맞은 것처럼 우우~우
.
.
.
.
* 10년간 제가 자주 자주 드나드는 곳(? ㅋㅋ)의
   연말 12월 밤거리를 스케치 해 보았답니다.ㅎㅎㅎ

   82쿡 회원님 모두 모두 즐거운 성탄절되시기 바랍니다.^_^*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띵이
    '08.12.17 9:25 AM

    이 노래 정말 좋아하는데 감사해요~~ 연습해서 이번에 친구들모임때 불러야지 헤헤~ ^^*

  • 2. nayona
    '08.12.17 11:01 AM

    저도 총맞는 것처럼 가슴이 아픈 일....
    있었는데 이제껏 출혈 잘 막으며 잘 살아오고 있는 듯...

    그런데 저기가 어디 백화점 앞이죠? 정말 이쁘네요.^^

  • 3. 이제부터
    '08.12.17 11:14 AM

    시작부터 총맞은 기분으로 듣게 만들었죠.

    가사가 내 몸을 휘감고 나갑니다...

  • 4. 안나돌리
    '08.12.17 11:15 AM

    달띵이님
    저도 좋아 하는 데..따라 하기가 영 쉽지가 않네요~
    꼭 멋진 신곡 발표회 갖으세요~~~ㅎㅎ

    nayonna님
    힘든 일 지내고 나면 그래도 추억처럼 남더라구요^^
    정말 다행이시네요~ 저기는 제 일터인 동대문 두산타워 쇼핑몰이랍니다.

  • 5. 안나돌리
    '08.12.17 11:21 AM

    앗...실시간...이제부터님

    네..이제부터 총맞은 기분으로
    쭈욱~~행복만땅 되시길~ㅋ

  • 6. 희정~임
    '08.12.18 8:09 AM

    이노래.. 첨부터 듣긴 또 첨이네요..ㅋㅋ

  • 7. 영너머
    '08.12.18 10:46 AM

    노래 들으면서 20대에 그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8. 수니
    '08.12.18 4:18 PM

    이 노래 처음 들을때부터 좋았어요^^
    노래..참 좋아요..가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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