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항상 시설재배를 하는터라 푸르름과 함께 하지요?
이렇게 적로즈의 보랏빛 물결이 넘실대니
꽃보다 아름다운 채소인것만큼은 사실인듯 싶으시죠?
그 맛은요~
케일맛보다도 더 달콤하고 꼬소하고 맛난 한마디로 표현하라시면...
거시기하게 맛나다 표현 할랍니다.
흔히들 로즈를 조금 부끄럽긴하지만 정력에 좋다는~
채소설명에 나와 있더군요!
한 겨울에도 푸른 봄속에서 사는 봉화부부 행복해 보이시죠?
지금 온풍기도 한대 넣어 주어서 무지 추운날에는
추위도 녹여줄거네요.
봉화원의 채소들이 봉화부부 사랑받으며 스트레스 받지 말구
이쁘게 자라서 가족님들 식탁위에서 이쁜 사랑 받으라 그리
이야기 해주어가면서요~
오늘 하루도 춥지만 마음 따신날 되소서^^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엄동설한의 싱그러운 푸르름^^
봉화원아낙 |
조회수 : 1,026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8-11-29 13: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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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nayona
'08.11.30 2:02 AM색 정말 예쁘네요.
전 첨 봐요...
적양파와 적양배추,비트....정도밖에 보라빛 채소는 알고 있는게 없는데.....
한 번 (아니,매일)먹이고 싶군요,울 남편에게 꼬옥.....ㅋㅋ2. 봉화원아낙
'08.11.30 8:06 AMnayona님...
정말 이쁘지요.
적양파 적양배추 비트...이러면 적색채소를 많이 알고 계신거네요.
헌데 로즈맛을 보시면 남편보다도 먼저 드셔야 할거네요.
무지 고소하고 달고 으음~한마디로 굿이야요^^
감기 조심하세요.3. emile
'08.11.30 4:50 PM몇일전 적양배추 샐러드 해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달콤하니..4. 봉화원아낙
'08.12.1 12:54 AMemile님...
적양배추와는 또 다른 맛일겁니다.
로즈가 무지 고소하거든요.
케일보다도 더요^^
감기 조심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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