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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gzzang 님의 뭉치동생 몽실이두 이뻐해주세요/하나님두 보세요

| 조회수 : 1,408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8-11-07 16:24:30
oaezzang님...
울 몽실이 오빠 이름이 뭉치예요.
몽실몽실하죠? ㅋ

하나님....
비숑프리제 보고 싶어하셨죠?
울집 몽실이예요.

털투로 만족하시고
눈딱깜꼬...
더이상은 즐대 ....
아니되시옵니다.

저처럼 졸지에
개집에 얹혀살게 된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평댁
    '08.11.7 5:39 PM

    저도 개집에 얹혀 사는 형국인데 반가워요...그나저나 정말 작살입니다^^;;;;;;
    뽀대 지대 작렬~~~~~~~~~~~

  • 2. emile
    '08.11.7 6:20 PM

    정말요 양평댁님?
    어떤애들인지 사진 좀 올려주세요.(사실 저두 사진 찍을지두 모르지만서두..ㅋㅋ)

    뽀대까지는 좋은데
    목욕은 기본 한시간반...
    털빗길라면 팔 무쟈게 아포요,

  • 3. 강아지똥
    '08.11.7 6:27 PM

    털이 몽글몽글,,,,구름만지는 느낌일듯해요...ㅎㅎ
    비숑프리제....자태가 우아자체네요...

  • 4. emile
    '08.11.7 6:30 PM

    ㅋㅋ
    자태는 우아한데...
    하는짓은 몽식이 삼돌이 돌쇠...모 이수준이네요.

    정말 착하고
    사람을 너무 잘 따르고 사랑스러워요.
    넘 착해서 탈^^

  • 5. 이제부터
    '08.11.7 7:52 PM

    어머!
    인형인 줄 알았어요.

    전직이 모델인가봐요.
    건드리면 톡하고 그냥 쓰러 질 것 같네요.

    부럽싸옵니다.

  • 6. 냥냥공화국
    '08.11.7 9:05 PM

    비숑프리제 말로만 들어봤는데 ^^;;
    그냥 슬쩍보면 인형인줄 알겠어요. 어쩜 이리 몽실몽실 할까요.
    즈집 개들은 몽실이에 비하면 정말..........
    우리 애들도 빗질 좀 해줘야겠습니다. ^^;;;

  • 7. oegzzang
    '08.11.8 1:28 AM

    털이 몽글몽글 마치 솜사탕인형 같아요.
    우리뭉치도 몽실이처럼 자전거에 태워서 델고 다닐수 있다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그럼 선유도에 가서 단풍사진도 찍어줄텐데....마이 부럽습니다.

    그나저나 emile님 아침에 네녀석을 빗질해 주시려면 바쁘시것습니다.....^^
    절 oaezzang이라 불러주시는분은 노루귀님에 이어 두번째...ㅋㅋ

  • 8. emile
    '08.11.8 2:17 PM

    냥냥공화국님 집좀 빌려주세요 ㅜㅜ
    울 애들은 맨날 산책할때 외에는 느므 불쌍해요 실내콕...

    oegzzang님 지송요 ^^
    이넘의 주책할망구 ...순서대로 베끼지두 못혀..ㅋ
    울 몽실이는 자전거 느므 즐겨요.
    그래서 거금주고 하나 샀다네요.

    빗질은 솔직히
    거의 미용실 신세져요. ㅜ
    제 화장품,옷 안사고 요뇬들 미용, 병원비에 보태쓴다네요.
    그래두 어느 한뇬 안이뿐게 읍쓰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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