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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농촌에서도 보기 힘든 옛날..

| 조회수 : 1,729 | 추천수 : 104
작성일 : 2008-11-01 15:48:32
어릴적 아버지가 어깨에 걸치고 거름방에 거름을 넣어 손으로 쉬~쉬~ 뿌리던 그거름방!
지금은 시골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옛 물건들입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니
    '08.11.1 10:42 PM

    저는 위에 사진보고 절구통 인줄 알았어요 --
    거기다 곡식같은거 찧어서 키로 터는줄 알았어요 -- ㅎㅎ

  • 2. 진도아줌마
    '08.11.2 12:42 PM

    으니님 절구통 맞습니다.
    절구통에 곡식 도 찧고, 풋고추랑 마늘 같은거 찧어서 김치도 담구고...
    요즘은 가정에서 믹서기에 많이 갈아쓰지만
    절구통 위에 있는 짚으로 만든 거렁지(진도에선)는 엣날에 거기에 거름을 담아서 쓰던 도구랍니다

  • 3. 무아
    '08.11.2 2:23 PM

    아주 귀한걸 가지고 계시네요.
    이런걸 수집하느라 시골로 다니시는 분들도 있던데...
    혹 누가 팔라하면 저얼대 팔지마세요.
    믹서기보단 절구통에 갈아서 김치해서 먹으면 환상이죠??
    저도 나중에 단독주택에 살게되면 저런 절구통도 마당에 갖다놓고 꽃도 키우고 감나무도심고...
    머리속으로만 무지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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